2026.09.1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 의용소방대 100년…지역 안전 지킨 한 세기
…남겼다. 이연호 연합회장은 “백년사는 단순한 기록 정리가 아니라 우리의 정체성을 되새기고 미래의 100년을 준비하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선배 대원들이 지켜온 명예를 이어받아 다음 세대에 더욱 발전된 의용소방대를 물려주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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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지역사회 정체성'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9.1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남겼다. 이연호 연합회장은 “백년사는 단순한 기록 정리가 아니라 우리의 정체성을 되새기고 미래의 100년을 준비하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선배 대원들이 지켜온 명예를 이어받아 다음 세대에 더욱 발전된 의용소방대를 물려주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고 말…

2025.09.26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다. 이곳의 주민들에게 발전소 굴뚝은 단순한 산업시설이 아니라, 고향의 정체성과 세대를 이어온 삶의 상징이었다. 주민들은 외부로 나갔다가 기차를 타고 다시 돌아올 때 굴뚝을 보면서 ‘집에 돌아왔구나’ 생각하고, 굴뚝 앞에서 가족사진을 찍거나, 이를 배…
2025.09.05 · 환경·안전 · 최종길
…도합니다.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1. 당진지역사회 대응방안 2. 태안지역을 가다 3. 충남도와 정치권에서는 4. 철거가 진행된 독일 이벤뷔렌 무연탄발전소 5. 독일 민덴지역의 하이든 발전소 6. 토론회 독일 노르트라인 베…
2023.03.03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문제가 된 기업이고, 지난해에는 현대제철 슬래그 오염수 무단배출 사태로 지역사회로부터 지탄받은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2019년부터 당진시청은 현대제철의 오염물질 배출 정도를 감시하기 위해 민간환경감시센터를 설치하고, 당진시민과 시민단체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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