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소식이기에 더 크게 와닿는 신문”
…수 있어 신문을 보게 된다는 김사장은 우리 지역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더 크게 와 닿는다고 말한다. 김사장은 서울에서 공직생활을 하다 20여 년 전 고향 합덕으로 내려와 알파전자전기를 시작해 지금은 아내 이씨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옆에서 일을 열심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지역소식이기에 크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 있어 신문을 보게 된다는 김사장은 우리 지역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더 크게 와 닿는다고 말한다. 김사장은 서울에서 공직생활을 하다 20여 년 전 고향 합덕으로 내려와 알파전자전기를 시작해 지금은 아내 이씨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옆에서 일을 열심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