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17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예술인을만나다]묵림 장은숙 작가
작품명: 화기치상(和氣致祥) “화기치상은 음과 양이 서로 화합하면 그 기운이 어우러져 상서를 낸다는 뜻입니다. 모든 가정이 화기치상 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그리게 됐어요. ‘和’에 붉은색을 넣어 극대화했습니다. 제가 붓을 잡게 된 지는 어느덧 7~8년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지역예술인을만나다 묵림'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4.17 · 문화·교육 · 김예나
작품명: 화기치상(和氣致祥) “화기치상은 음과 양이 서로 화합하면 그 기운이 어우러져 상서를 낸다는 뜻입니다. 모든 가정이 화기치상 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그리게 됐어요. ‘和’에 붉은색을 넣어 극대화했습니다. 제가 붓을 잡게 된 지는 어느덧 7~8년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