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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역주민과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4년

7건 · '지역주민과 하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1.28 · 정책·행정 · 최종길

    “당진시장 개발, 시민의사가 중요”

    …로운 성장 동력과 비전을 찾아보려고 노력했다. 시민의 입장에서 볼 때 일하는 조직으로 만들려고 내부혁신 중이다. 당진시 조직개편 일정과 방향이 잡혔는가? 원스톱 민원 처리를 위해 허가과를 신설하고, 안전 분야 조직으로 안전총괄과를 신설하게 된다. 또 …

  2. 2014.10.10 · 산업·경제 · 임아연

    ‘라인강의 기적’ CCS 연구를 이끌다기업이 지역에 기여하는 길 ‘탄산가스 포집 및 재활용’ 5 독일의 CCS 기술

    …가스를 배출하고 있다. 특히 현대제철과 당진화력은 다량의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주범으로 꼽히고 있다. 하지만 당진화력에서는 최근 발전설비 9·10호기를 증설 중이며, 동부발전의 화력발전소 1·2호기 신설도 앞두고 있어 대기오염 문제는 더욱 심각해 질 것…

  3. 2014.10.03 · 지역사회 · 김창연

    “귀농·귀촌인, 마을과 하나되는 게 핵심”

    …두지 않고 캔버스 모든 공간에 색을 입힌다. 이렇듯 효율성과 성장을 갈구하는 도시의 삶은 결코 빈 곳을 용납하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최근 여백의 미가 있는 농촌으로 이동하는 귀농·귀촌인구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귀농·귀촌인구가 본격적으로 증가하기 시작…

  4. 2014.08.15 · 인물·동정 · 한수미

    KBS와 지방분권

    …통 끝에 두 방송사 모두 새로운 사장을 선임했지만,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공영방송사로 거듭날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 왜냐하면 현재 KBS와 MBC의 공정성 시비는 사장의 자질 탓이라기보다는 방송사 내부의 구조적 결함으로 발생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당진시대
  5. 2014.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선 6기의 성공을 기원하며

    …으로도 발전할 수 있는 미래의 청사진을 구체화해 추진해야 한다. 둘째,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분석해, 문제를 해결하는 현장중심의 행정을 펼쳐야 한다. 한정된 공간인 집무실에서 사무적인 업무보고를 받기보다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민…

    당진시대
  6. 2014.01.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변하는 것과 변치 않는 것

    어릴 적 고향 친구들을 만나면 늘 즐겁다. 50대 후반이지만 하는 짓은 초등학교 시절과 하나도 다름없다. 세월이 흘러 고향산천도 변했고, 나이가 들어 친구들의 모습도 변했지만, 타고난 성격과 기질은 변치 않고 어릴 적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인간과 마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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