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2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시 시민안전보장제 시행
…터 시민들을 보호하고 생활안정을 지원하는 제도로, 운영상 비효율 문제가 지적돼 지난 2019년 폐지됐다. 그러나 신평면 금천리 가스폭발 사고 등 시민안전보험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올해 다시 부활하게 됐다. 하지만 시민안전보험은 만15세 미만의 어린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지적 내용' · 환경·안전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22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터 시민들을 보호하고 생활안정을 지원하는 제도로, 운영상 비효율 문제가 지적돼 지난 2019년 폐지됐다. 그러나 신평면 금천리 가스폭발 사고 등 시민안전보험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올해 다시 부활하게 됐다. 하지만 시민안전보험은 만15세 미만의 어린이…
2023.07.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주민들의 우려를 무시하는 것으로 비치는데다, 기사 내용도 일본 정부가 주장할 법한 내용으로 채워져 있어 파장이 예상된다. 충남도가 발행하는 <충남도정신문>은 지난 15일자 신문에서 그래픽 뉴스를 통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
2023.06.09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며 “당진시는 아무런 계획 없이 무작정 동의안을 의결해 달라고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러한 상황에서 지역의 미래가 걸린 매우 중요한 사안에 대해 무턱대고 동의안을 통과시킬 수는 없는 노릇”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소속 김봉균 의원은 “지금으로서는…
2023.03.3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진항친수시설 조성 예정지인 송악읍 복운리 앞바다를 매립하는 것과 관련한 내용이 담겼다. 이 중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매립지 조성을 위한 호안 축조 소요비용인 약 580억 원 중 당진시가 1%에 해당하는 5억여 원을 부담하고, 한국가스공사가 99%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