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15 · 문화·교육 · 임아연
30년간 옛 물건 수집한 연용만 씨(면천면 성상리)추억을 모으다
… 했지만 끝까지 줄 수 없었단다. 그리고 한 스님께 줬다는 나무로 만든 지팡이도 기억에 남는 물건 중 하나다. “뜻 있는 사람에게 팔고 파” 서산 출신인 그는 당진에 온지 45년째다. 서울 마포에서 신학을 공부하다 강원도 평창 등에서 전도사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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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지팡이 대신'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1.15 · 문화·교육 · 임아연
… 했지만 끝까지 줄 수 없었단다. 그리고 한 스님께 줬다는 나무로 만든 지팡이도 기억에 남는 물건 중 하나다. “뜻 있는 사람에게 팔고 파” 서산 출신인 그는 당진에 온지 45년째다. 서울 마포에서 신학을 공부하다 강원도 평창 등에서 전도사로 활동했다…
2005.03.28 · 문화·교육 · 김기연
… 당진초등학교와 설악가든을 거쳐 다시 군민회관으로 돌아오는 3㎞의 길을 지팡이 대신 자원봉사자들의 손을 잡거나 팔짱을 끼고 걸어갔다.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당진군지회(지회장 이병환)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는 시각장애인에 대한 사회인식개선과 함께 하는…
2000.10.30 · 문화·교육 · 이명자
…진행됐다. 특히 올해 백세를 맞은 재오지리 윤평옥 옹이 대통령 하사품인 지팡이를 선물로 받았으며, 신리 대신노인회 박병준 회장이 모범노인 표창을 받았다. 또 합덕 순복음교회 조병옥 목사가 노인복지에 기여한 공로로 서금구 대건노인대학장의 감사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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