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세노인 윤평옥 옹 대통령 하사품 받아
합덕읍 경로잔치, 8백여 노인 참석
합덕읍 경로잔치가 지난 25일 합덕평생교육원(구,흥덕초교)에서 지역노인 8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잔치에서는 대건노인대 학생들의 건강체조 시연을 비롯, 전통국악공연 등 노인들을 위한 다채로운 여흥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올해 백세를 맞은 재오지리 윤평옥 옹이 대통령 하사품인 지팡이를 선물로 받았으며, 신리 대신노인회 박병준 회장이 모범노인 표창을 받았다. 또 합덕 순복음교회 조병옥 목사가 노인복지에 기여한 공로로 서금구 대건노인대학장의 감사패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