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당진군협의회 이준섭 수석부회장과 당진군청 총무과 이용호 과장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장 노무현대통령) 의장 표창을 받았다.
이준섭 수석부회장은 지난 10일 서울시 소재 타워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통일역량 함양을 위한 지식기반 구축과 국민화합을 이루는 데 기여한 지대한 공헌을 인정받아 의장표창을 받았다. 특히 현재 당진군협의회 부회장으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군협의회 조직 활성화에 이바지 했으며 지난 1990년대 고통받는 북한 주민을 위한 모금행사 등 시민사회단체 문화행사, 각종 언론을 통한 통일교육으로 주민들의 통일의식을 고취시켰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군 및 의회의 각종위원회와 지역의 각종단체 등을 통하여 통일의식을 재정립하는 데 에도 공을 세웠다는 평이다.
한편 당진군청 총무과 이용호 과장은 확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했을 뿐만 아니라 주민통합 및 지역안정기반 구축으로 평화 통일의 기반을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날 함께 표창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