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7 · 문화·교육 · 임아연
■여든 살 나이에 시집 낸 할아버지 유윤근 옹 (석문면 교로리 출신, 고대면 당진포리 거주)80년 인생, 詩가 되다
…행한 ‘나를 깨우는 글쓰기 교실’에 참여했다. 당시 강사로 나선 김선순 지혜의숲 당진센터장의 도움으로 그간 써놓은 글들을 엮은 시집 <심심해서>를 발간하게 됐다. “한 자, 한 자 글을 써내려 가면 어지러웠던 머리가 맑아지고, 인생을 돌아볼 수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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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지혜의 당진센터'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9.17 · 문화·교육 · 임아연
…행한 ‘나를 깨우는 글쓰기 교실’에 참여했다. 당시 강사로 나선 김선순 지혜의숲 당진센터장의 도움으로 그간 써놓은 글들을 엮은 시집 <심심해서>를 발간하게 됐다. “한 자, 한 자 글을 써내려 가면 어지러웠던 머리가 맑아지고, 인생을 돌아볼 수 있어 …
2015.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생각과 마음을 성취해 낼 수 있도록 하는 힘이 되어줄 것이다. 김선순 지혜의 숲 당진센터 원장 Tel. 041-358-5711 kiss37111004@hanmail.net
2013.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고력을 높이는 관찰의 힘나의 머릿속으로 초록빛 나무가 들어옵니다. 나의 눈을 통해 파란 하늘이 나를 찾아옵니다.매일 매일 우리들은 나만의 감각의 창문을 통해 선물같은 세상을 만납니다. 사고력은 감각의 창문을 통해 이 세상과 만나면서 시작됩니다. 아이…
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눈으로 세상에 당당히 서게 하는 힘을 만나는 행복한 글쓰기이다. 김선순 지혜의 숲 당진센터 원장 Tel. 041-358-5711 kiss3711100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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