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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개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4년

9건 · '직접 개발'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 김 시장은 취임 약 6개월 동안 읍·면·동 순방을 비롯해 이통장협의회·개발위원회·노인회·새마을지회 등 지역 사회단체 등과 계속해서 간담회를 진행하고, 주민자치의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그는 “개발논리·경제논리에 의한 외부적 힘으로 당진이 발전돼 왔지…

  2. 2014.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존 단체 침해 않는다”주민자치 관련 인터뷰 황명동 안전행정과장

    …주민자치회 위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했다. 주민자치회와 기존의 단체들(개발위·이장단·새마을 등)의 정체성은 어떻게 구분할 것인가? 갈등이 예상되기도 하는데. 주민자치회는 특별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법적기구라는 점에서 읍·면·동의 임의단체와는 구분된다.…

  3. 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족과 함께한 전통체험 나들이

    …친구들과 함께 한국 전통한지 공예인 손거울과 연필꽂이도 만들고 비빔밥도 직접 만들어 먹으니 즐거웠다”며 “기회가 있다면 다음에도 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트란티란 씨의 남편인 유진석 씨는 “장인, 장모님과 함께 나들이 갈 시간이 없고 경제적…

  4. 2014.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복지재단 출범 2년 성과와 과제는? “연구·모금사업에 선택과 집중할 때”

    … 경우 시에서 보조금을 받고 있고 이사장이 시장인 만큼 기부금법에 의해 직접 모금활동은 불가하다. 그러나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와 협약을 체결하면 모금활동에 법적 제한을 받지 않는다. 한편 복지재단은 내년도부터 모금사업에 중점을 주겠다는 입장이다. 시흥시…

  5. 2014.10.17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춘천보다 맛있는 닭갈비

    …어 퍽퍽하지 않고 쫄깃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당진 사람 입맛에 맞춰 개발한 특제 양념과 양배추, 깻잎, 고구마, 떡이 기본으로 나간다. 특히 소양강 닭갈비는 닭고기에서 나는 잡내를 없애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매일 아침마다 그날 쓸 양파…

  6. 2014.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고대·정미·순성]주민복지·농업보호 등 건의사항 전달

    …간에 사고 위험 및 각종 먼지 발생으로 조속한 복구 건의. 원정희 순성면개발위원장 순성초 앞 도로가 협소해 대형차량 통행 시 사고위험이 높으니 시가지를 우회해 건설 예정 중인 도시계획도로 일부구간을 조기에 착수할 수 있도록 부탁. 현재 추진 중인 당진…

  7.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6 독일 아이든하우젠사라지는 마을에서 살아나는 마을로

    …는 주민자치위원장인 셈이다. 이들은 6년의 임기를 가지며 주민들에 의해 직접 선출된다. 또한 시장과 함께 12명의 위원이 있으며 한 달에 두 번 씩 정기적으로 모임을 가진다. 이들은 모두 본업을 갖고 있으며 비상근으로 활동한다. 디터뫼링 시장은 “대표…

  8. 2014.04.18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센터, 주민들 사랑방이죠”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1송악읍 주민자치위원회

    …센터가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참신한 프로그램 개발로 주민들의 호응이 좋다. 송악읍 주민자치센터에서는 올해 바리스타 교육과 지끈공예, POP손글씨 교실 등을 열어 운영하고 있다. 젊은 유입인구 비중이 많은 가운데 주민자치센터의…

  9.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읍 소소리 허두회·방계자 부부“배달 늦지 않게 해주세요”

    … 전 부녀회장의 작품이 집안 곳곳에 가득하다. 병풍에 써 내려간 작품을 직접 설명하며 서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방계자 전 부녀회장은 요즘엔 잠시 취미생활 접고 있지만 여유가 생기면 다시 붓을 잡겠단다. 그들이 살고 있는 합덕읍 소소리는 합덕-순성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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