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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구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8년

7건 · '직접 구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1.28 · 문화·교육 · 박경미

    대덕동 키아라 김향자 대표향긋한 꽃차 마음껏 즐겨요

    …. 김 대표는 “내 꿈은 꽃을 6차산업화하는 것”이라며 “꽃밭을 만들어 직접 꽃을 기르면서 꽃을 이용한 체험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키아라를 통해 꿈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키아라에서는 다양한 종…

  2. 2018.10.08 · 산업·경제 · 임아연

    업체탐방 농업회사법인 진흥(주) 집에서도, 혼자서도 삼겹살 편히 먹자!

    … 최근 ‘데워 먹는 삼겹살’과 ‘후지 스테이크’를 새롭게 출시했다. 갓 구운 고기처럼 맛있게! ‘데워먹는 삼겹살’은 삼겹살 뿐만 아니라 목살, 갈빗살, 전지 등 구이용 돼지고기 부위를 초벌구이 해 진공포장한 것으로, 전자레인지에 3분만 데우면 갓 구운…

  3. 2018.05.04 · 지역사회 · 박경미

    은빛님 합동 생신잔치 개최

    … 진행됐다. 당진지구협의회는 노인들에게 사랑의 빵 나눔터에서 봉사원들이 직접 구운 롤케이크를 전달했으며 당진화력본부에서는 여름 이불을 전달했다. 또한 봉사원들은 노인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큰절을 올리고 노래 <어머니 마음>을 합창했다. 이후 당진지구…

  4. 2018.03.16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 우두동 꿀밤꿀밤에서 술 한 잔

    … 맛이 진하다”며 “또한 좋은 고기 맛을 살리기 위해 기계가 아닌 칼로 직접 손질해 요리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나가사키 짬뽕과 밀푀유나베도 손님들에게 인기 있는 메뉴다. 나가사키 짬뽕 국물은 닭 뼈와 돼지 사골을 초벌로 구운 뒤, 8~10시간 정도…

  5. 2018.03.03 · 지역사회 · 한수미

    10년 째 고집하는 ‘生고기’

    …올라간다. 또한 갈비도 별미다. 돼지고기는 생고기를 들여 와 마포네에서 직접 양념을 만들어 특별하다. 갈비양념에 들어가는 모든 재료를 2~3시간 조린 후 과일 등을 갈아서 넣는 과정을 반복해야 만들어진다고. 한 대표는 “양념 만드는 것이 시간이 걸리고…

  6. 2018.01.26 · 문화·교육 · 박경미

    수청동 까사브런 이호원 대표“유럽풍 새로운 카페 문화 선도”

    …대표는 조명과 가구, 소품 등을 프랑스·영국 등에서 들여오거나 하나하나 직접 제작했다. 그는 “까사브런은 문화·디자인에서 출발했다”면서 “디자인적 요소를 살리기 위해 인테리어에 많은 신경을 썼다”고 말했다. 까사브런의 대표메뉴는 아인슈페너다. ‘비엔나…

  7. 2018.01.1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맛있어서 푸짐해서 덕담이 절로 나오는 곳

    …때문에 유황오리와 숯향이 한데 어우러져 맛이 더욱 좋다. 또한 주물럭은 직접 만든 양념으로 매콤한 맛을 내며 오리 특유의 잡냄새를 없애기 위해 한약재를 사용한다. 숯불구이와 주물럭을 각각 먹으면 오리탕이 제공된다. 오리뼈를 하루 동안 푹 우려 사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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