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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구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9년

6건 · '직접 구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9.24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읍내동 카페 FDC 신명환 대표 “오늘 아침 브런치 어때요?”

    …렌치 토스트와 다르게 계란과 우유, 시나몬 가루와 바닐라 빈 등을 넣어 직접 개발한 소스를 사용해, 차별화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릴에 토스트를 구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카야 토스트도 카페 FDC의 떠오르는 인기 메뉴다. 빵 하나를 반으로 가른…

  2. 2019.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 수제 빵이 맛있는 카페 피어라

    …송 대표의 세심한 손길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카페 피어라는 송 대표가 직접 구운 빵과 케이크가 특징이다. 10~15가지 종류의 빵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빵 종류는 매일 바뀐다. 그는 “그중에서도 할머니당근케이크가 인기가 많다”며 “어머니의 레시피로 만…

  3. 2019.09.02 · 정책·행정 · 임아연

    [맛집] 떡하지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 등 인근지역은 물론, 서울·안양·광명 등 타 지역에서 떡을 사기 위해 직접 찾아오거나 택배를 주문하곤 한다. 끊임없는 연구·개발 맛과 멋, 그리고 손님들의 요구에 맞춘 서비스와 친절, 위생까지 그 무엇 하나 소홀히 다룰 수 없는 것들이기 때문에 김기…

  4. 2019.05.31 · 산업·경제 · 박경미

    [신설상가] 라멘 & 연어 맛집 ‘쿄우노 식당’읍내동 쿄우노 식당 박성미 대표

    …다 수산물유통센터에서 연어를 들여온다. 박 대표는 통째로 들어온 연어를 직접 손질해 하루에서 이틀가량 숙성기간을 거쳐 손님들에게 제공된다. 박 대표는 “연어를 바로 먹으면 살이 푸석하고 맛이 없다”며 “숙성된 연어로 사케동을 만들기에 맛이 좋다”고 전…

  5. 2019.05.18 · 지역사회 · 박경미

    송악읍 기지시리 가보자맛집 허리숙 대표

    …먹었다’는 소리를 들으면 기분이 좋아요. 음식 하나하나, 반찬 하나하나 직접 만든다는 게 힘들지만 제 자부심이에요.” 가보자맛집의 음식에는 허 대표의 정성어린 손길이 담겨 있다. 쌀과 고추 등 고향에서 농사지은 농산물을 사용하고, 때마다 달라지는 10…

  6. 2019.04.12 · 문화·교육 · 임아연

    유럽 감성 문화공간에서 즐기는 브런치

    …·입을 모두 만족시킬 만하다. 이승혁 매니저는 “화덕피자의 경우 수타로 직접 만든 도우를 자연숙성시킨 뒤 화덕에서 구운 정통피자”라며 “피자와 파스타 등에 사용되는 소스는 매장에서 만든 특제소스를 베이스로 해 까사브런만의 맛을 내고 있다”고 말했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