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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농사지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7년

4건 · '직접 농사지은'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상계동 해장국 맛집 당진에 오다

    … 삶아 충분히 국물을 우려내 맛이 깊다. 또한 부드럽게 손질한 우거지를 직접 담근 장으로 양념해 해장국에 넣는다. 상계역 인근에서 ‘소문난 해장국’을 30년 넘게 운영하다, 최근 동생에게 인수한 차 대표는 당진의 발전가능성을 높게 보고 이곳에 자리를 …

  2. 2017.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필요한 물품 골라가세요”송악읍 저소득층 위한 ‘나눔푸드마켓’

    …청 공문을 보내, 이장부터 부녀회장, 농협 등에서 각종 물품과 후원금, 직접 농사지은 감자와 담근 고추장 등을 기부받았다. 이외에도 나눔 푸드마켓 소식을 접한 송악읍사무소 직원과 주민들이 새 것이지만 사용하지 않는 수건부터 우산, 스케치북 등을 기부했…

  3. 2017.07.14 · 지역사회 · 임아연

    “도시락 배달로 사랑 전해요”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8 고대면

    …등학교와 고대중학교에 다니는 학생 21명을 선정해 매주 토요일 아침마다 직접 도시락 배달에 나서고 있다. 30명의 주민자치 위원들은 3개 조로 나뉘어 각각 담당하고 있는 지역으로 도시락을 배달한다. 처음엔 쭈뼛거리고 잘 나오려 하지 않던 아이들도 이제…

  4. 2017.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읍 복운리 현이네 이정우 대표“꼬들꼬들 꼼장어 맛보세요”

    …백한 것이 일품이다. 또 양념볶음은 매콤한 맛을 위해 국내산 청양고추로 직접 만든 고춧가루를 사용한다. 그 덕에 깔끔하게 매운 것이 특징이다. 또 양파와 대파를 가득 넣어 단맛을 낸다. 또한 음식을 다 먹은 뒤 김 가루를 넣은 볶음밥을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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