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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농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1995년

7건 · '직접 농사'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09.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새로운 영농의지 북돋는 데 주력해와- 한국농어민후계자 당진군연합회 방재환 회장

    …요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ꡒ이제는 지시하는 농정이 아닌 농민의 소리를 직접 듣고 반영하는 현실성 있는 농정이 시급한 때입니다. 후계자들 스스로 농촌을 지키겠다는 신념을 확고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부에서도 영농의지를 북돋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

    당진시대
  2. 1995.06.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직파재배 확대보급, 경제작물 경쟁력 제고에 주력 - 당진군 농촌지도소 이인근 소장

    “아직도 농가소득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것은 바로 쌀농사입니다. 쌀이 경쟁력이 없다고 줄여나가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지만 반드시 바람직한 방향은 아니라고 봅니다. 뭐니뭐니해도 쌀은 기본식량이고 통일에 대비해서도 계속 유지해야 합니다. 문제는 경…

    당진시대
  3. 1995.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직도 못자리 하지 않은 수당리 사람들 - 정미면 수당리 정순호씨

    … 한창 바쁠 터였다. 그러나 공원묘지반대 싸움이 별 진전이 없어 급기야 농사 포기를 선언한 마당이었으니 내리는 빗소리가 착잡한 마음만 들게 할 뿐이었다. '농사꾼이 농사를 포기하다니....' 땅을 물려준 조상님들이 알면 난리가 날 일이었다. 그해 그해…

    당진시대
  4.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탐방 / 신평면금천2리

    …나가 이곳 신평면이었어요. 재배작목은 주로 토마토입니다. 20년전부터 쌀농사 외에도 토마토 재배를 해왔기 때문에 축적된 기술이 있고 또 이곳이 바닷가라 토마토 재배에 적합한 토양이죠” 신평면 시설채소단지 대표인 이 마을 문충호(43세) 회장의 설명이다…

    당진시대
  5. 1995.02.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소식]

    * 직접 농사지은 쌀 3백kg 나눠 합덕농협 김 영 덕 조합장 합덕농협 김영덕 조합장은 자신이 직접 농사지어 수확한 쌀 3백kg을 소년소녀가장과 불우한 이웃 15가구에 20kg씩 나누어 주었다. * 쌀 한가마 가래떡 뽑아 돌려 합덕볼링센타 김 기 옥씨…

    당진시대
  6. 1995.0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용연리 전통한과 제조공장을 찾아

    …나가는 한과는 산자와 강정이다. 주재료는 찹쌀과 엿인데 찹쌀은 부원들이 직접 농사지은 것으로 다른 일반미가 섞이지 않도록 집에서 방아를 찧어온 것이라 한다. 또한 엿은 엿기름을 10~15시간동안 되직하게 곤 엿이다. 시장에서 파는 엿은 수입 옥수수로 …

    당진시대
  7. 1995.0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용연리 전통한과 제조공장을 찾아

    …나가는 한과는 산자와 강정이다. 주재료는 찹쌀과 엿인데 찹쌀은 부원들이 직접 농사지은 것으로 다른 일반미가 섞이지 않도록 집에서 방아를 찧어온 것이라 한다. 또한 엿은 엿기름을 10~15시간동안 되직하게 곤 엿이다. 시장에서 파는 엿은 수입 옥수수로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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