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담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8년

4건 · '직접 담은'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한상현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모든 사람에겐 역사가 있죠”

    … 사무국장은 응원의 댓글을 남겼고, 이후 김 교수와 연이 닿아 소통하며 직접 김 교수로부터 이 책을 선물을 받게 됐다. 그렇게 접한 <부흥의 우물>은 부산대학교 설립자인 윤인구 초대총장의 일대기를 담은 책이다. 참된 교육의 정신을 일깨우는 윤인구 전 …

  2. 2018.11.13 · 문화·교육 · 박경미

    차 한 잔에 담은 추억

    …자기라는 공통의 테마로 인간관계가 넓어졌고, 접시 등 제가 만든 작품을 직접 사용할 수 있어 좋아요.

  3.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선생님, 그 때가 그립습니다”

    … 이에 이수영 총무와 민찬기 홍보부장이 5명의 선생님 행적을 수소문하여 직접 공주, 대전 등을 찾아 다녔다. 그렇게 42년만에 만난 5명의 선생님 얼굴엔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있었다. 큰 절 올리며 상봉…감격의 순간 지난달 28일 순성면 아미성 …

    당진시대
  4. 2018.04.06 · 문화·교육 · 임아연

    [책소개]갗누리공방 김영은 공예가개성 강한 시가 인상적

    … 없었을 때라, 가죽공예 인터넷 카페를 통해 공예가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직접 가죽공방을 찾아다니며 배웠다. 심지어 가죽공예를 배우고자 당진과 서울을 매일 오가기도 했단다. 김 공예가는 “가죽공예를 하는 동안에는 잡념이 사라진다”며 “가죽을 만지고 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