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꿀벌과 함께 꾸는 공영수씨의 달콤한 꿈 - 순성면 갈산리 양봉업자 공영수씨 부부 - 김진식 기자
…’를 지나서 1㎞정도 가면 길가에 ‘오리골’이라는 조그만 가로 안내판이 마을로 들어오는 손님들을 기다리고 서있고 마을 안 길로 접어들면 길 좌우 측으로 정중히 고개 숙여 손님을 맞듯 누렇게 익은 벼에서 가을 내음이 물씬 풍겨 나오고 있었다. 처음 양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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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직접 마을' · 산업·경제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를 지나서 1㎞정도 가면 길가에 ‘오리골’이라는 조그만 가로 안내판이 마을로 들어오는 손님들을 기다리고 서있고 마을 안 길로 접어들면 길 좌우 측으로 정중히 고개 숙여 손님을 맞듯 누렇게 익은 벼에서 가을 내음이 물씬 풍겨 나오고 있었다. 처음 양봉…
2002.08.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비롯해 다목적으로 이용할 계획”이라며 “유료낚시터로 운영돼 환경보호와 마을 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 계장은 “임대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연락을 바란다”며 “임대조건은 직접 협의해 정하겠다”고 말했다. 연락처 : 김수웅 04…
2002.04.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장애인사무실에서 둘의 만남을 주선하였고 작년 5월5일 송산면 당산리의 마을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저는 희미하게 앞을 볼 수 있어요. 깊은 밤, 먼 데 있는 불빛처럼 그렇게 보이죠. 아무 것도 볼 수 없는 이 사람에게 손과 발이 되어주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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