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9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근로자가 함께한 김장 나눔
…지난 1일 진행했다. 지난해에 이어 진행된 김장체험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직접 양념과 재료 준비부터 시작해 배추를 절이고 배추 속을 넣으며 100kg의 김치를 김장했다. 특히 올해에는 불우한 이웃에게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행사에 참여한 스리랑카 근로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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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건 · '직접 만드는'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09 · 지역사회 · 한수미
…지난 1일 진행했다. 지난해에 이어 진행된 김장체험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직접 양념과 재료 준비부터 시작해 배추를 절이고 배추 속을 넣으며 100kg의 김치를 김장했다. 특히 올해에는 불우한 이웃에게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행사에 참여한 스리랑카 근로자 …
2019.11.15 · 지역사회 · 한수미
… 만나요. 그럴 때 보면 그들이 평생을 어떻게 살았는지 보여요. 스스로 직접 살림 하나 해보지 않고 산 사람은 지금도 방 한 칸 못 치우고, 냄비를 다 태워서 퀴퀴한 냄새가 나는 상태로 살아요. 반면 어려운 형편에 자녀들 키우느라 고생하며 산 사람들은…
2019.10.25 · 지역사회 · 박경미
…이는 유당불내증으로 음식 소화에 어려움을 겪었고 강 대표는 아이를 위해 직접 이유식을 만들어 먹였다. 자녀뿐 아니라 주변에 직접 만든 이유식을 나눔하면서 이유식 만드는 것에 즐거움을 느낀 그는 매장까지 차리게 됐다. 그는 “착한이유는 엄마가 만든 착한…
2019.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소년 꿈드리미 방학생활사업을 진행했다. 참여 학생들은 비즈공예로 팔찌를 만드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희망송산 마실노인복지센터와 샬롬지역아동센터에 방문해 베네치아 팔찌와 구슬목걸이를 함께 만드는 봉사에 함께했다. 또한 마을교육공동체활동 일환으로 매주 수…
2019.10.07 · 지역사회 · 박경미
건강하고 맛있는 수제 간식을 만드는 공방, 숲 베이킹 스튜디오가 석문면 삼화리에 자리 잡았다. 숲 베이킹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는 이정숙 대표는 고대면 옥현리에서 나고 자란 당진토박이다. 여러 요식업소를 운영했던 이 대표는 베이킹 만큼 재밌는 일이 없…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있는 것 같다”며 “고대면주민자치위원회는 늘 활기가 넘친다”고 말했다. 직접 취재하고! 기사 쓰고! 고대면주민자치위원회가 진행하는 사업 중 주민들의 반응이 가장 좋은 사업은 ‘주민자치 행복소식지’다. 고대면주민자치위원회는 소식지를 통해 주민자치위원회 …
2019.08.26 · 지역사회 · 김예나
…“부녀회 회원들이 입주민들의 소통을 위해 음식 재료를 기부했고, 음식도 직접 만드는 등 노력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행사를 통해 입주민들이 모두 친해지고, 행복해졌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16년 8월에 창단된 당진코아루아파…
201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끌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주도적인 참여를 통해 흥미는 물론 내가 직접 스타를 만드는데 일조했다는 뿌듯함에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고 있는 추세이다. 그렇다면 우리 동네 불안 지역 순찰 장소도 내가 직접 참여하여 정할 수 있다면 어떨까? 현재 우리 …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나 아무런 지식 없이 덜컥 떡집을 시작해기 때문에 초반엔 손님들에게 떡 만드는 법을 배우기도 했단다. 오명숙 대표는 “기술이 없으니 좋은 재료로 승부를 봐야겠다고 생각했다”며 “그때 마음먹은 신념 덕분에 지금까지 질 좋은 당진농산물을 고집하고 있다”고…
2019.07.29 · 지역사회 · 박경미
…당에 전달했다. 함께 봉사에 참여한 김영숙 지도교사는 “RCY 단원들이 직접 빵 만드는 전 과정을 습득하고, 육아원에 사랑의 빵을 전하며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며 “학생들의 인성교육에도 도움이 됐다”고 말했…
2019.07.02 · 지역사회 · 김예나
…700만 원까지 지원하고, 턱 없애기 및 경사로 조성으로 무장애 공간을 만드는 것을 지원했다. 또한 지난해부터 집수리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해비타트와 집수리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방향을 지속적으로 협의해왔다. 더불어 빈집 중 주택으로 활용가…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직접 만든 빵으로 사람들의 발걸음을 붙잡는 오페라빈로스터스가 시곡동에 문 열었다. 오페라빈로스터스는 7년 여 전 당진을 찾은 한문숙 대표가 운영하고 있다. 당진을 찾은 한 대표는 송산면 유곡리에서 제과제빵점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이 경험을 살려 시곡동…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세상은 편리해졌지만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일에는 여전히 몸과 마음을 써야 한다. 묵묵히 오랜 시간동안 우리 삶에서 봉사하며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83세에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도 그 중 하나다. 김 씨의…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 넣어 다시 2시간 이상 삶아낸다. 그리고 한 김을 식혀내기까지 족발을 만드는 것만 해도 꼬박 반나절이 걸린다. 이렇게 정성을 들여 만드는 소망왕족발은 매일 매일 고기를 삶아내 신선하고, 부드러우면서도 감칠맛이 있다. 순성에서만 14년 이상 족발을 판…
2019.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 함께 먹는 맛있는 음식이야 말로 여느 보양식보다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드는 듯하다. 요즘과 같이 따뜻한 봄이 되면, 대가잔치방을 운영하는 허광섭·이인숙 대표도 무척 분주해진다. 주말마다 지역 곳곳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에서 대가잔치방을 찾는 사람들…
2019.03.25 · 지역사회 · 김예나
…면 떠오르는 향토음식을 발굴하고자 회원들과 전라도 곡성을 방문해 갓김치 만드는 법을 배우는 등 다양한 워크숍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색 살린 요리 선보여 우리음식연구회에서는 지역의 농산물을 이용한 음식들을 가공해 선보이고 있다. 면천면의 꽈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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