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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2년

7건 · '직접 만든' · 환경·안전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19 · 환경·안전 · 유수아

    [신설상가] 녹미 (수청동)“초록의 맛은 녹미에서!”

    신선한 샐러드와 알찬 속재료로 만든 샌드위치로 건강한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샐러드·샌드위치 전문점 녹미가 문을 열었다. 녹미의 박용준 대표는 성당초, 당진중학교를 다니다 아버지의 일을 따라 대전으로 떠났다고. 그 후로 학교를 다니며 아르바이트를 했…

  2. 2022.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우강면 성원리소들강문 펼쳐진 평야지대…원래는 갯벌이었던 마을

    …이 불편해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어르신들을 위해 음식을 포장해 집집마다 직접 배달하는 등 주민 단 한 명도 소외되지 않도록 챙겼다. 김춘근 전 이장은 “마을에서 이런 공연을 한 것은 처음이었다”며 “그동안 코로나19로 주민들이 잘 모이지 못하고 힘들었…

  3. 2022.09.27 · 환경·안전 · 박경미

    [신설상가] 읍내동 청자다방 1호점 “고구마와 커피를 즐길 수 있는 곳”

    …찾아드리기 위해 사람 대 사람으로 응대해왔다”며 “청자다방에서는 손님이 직접 메뉴를 고르기 때문에 응대에 차이가 있다는 부분 말고는 큰 어려움을 느끼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청자다방 1호점은 다른 지점에 비해 메뉴의 종류가 다양한 것이 특징이다. 커…

  4. 2022.09.16 · 환경·안전 · 임아연

    저탄소 고급 판재 생산 성공

    … 고로에서 철광석과 석탄을 환원시켜 쇳물을 만들어내는 대신, 전기로에서 직접환원철 및 철스크랩(고철)을 사용해 쇳물 생산 과정에서의 탄소 배출을 저감한 것이 특징이다. 그동안 전기로로 일부 자동차용 강재를 생산하는 사례는 있었으나 1.0GPa급 이상의…

  5. 2022.07.29 · 환경·안전 · 유수아

    [신설상가] 면천면 성상리 국수전문점 ‘읍성촌’ “서리태 갈아 만든 진한 콩국수”

    … 고소한 맛이 풍부한 게 특징이다. 서리태는 면천에서 거주하는 농민들이 직접 농사지은 것으로 사용한다. 비빔국수는 끝까지 먹기 좋은 맛을 내기 위해 김 대표가 직접 양념을 고안했다. 게다가 콩나물이 들어가 아삭아삭한 식감까지 느낄 수 있다. 또한 잔치…

  6. 2022.03.11 · 환경·안전 · 한수미

    [세상사는이야기] 한방차 소믈리에 김진희 수제블렌딩한방차 원 대표(정미면 덕마리)“내 몸을 생각한 수제 한방차…쉽게 즐겼으면”

    …는지 궁금했다. 사람들에게 한방차는 대추차와 쌍화차가 전부였다. 그래서 직접 김 대표가 찾아 나섰다. 서울을 오가며 한방차에 대해 배우고 약재를 구하고 블렌딩을 하면서 자신만의 한방차를 만들어냈다. 또 한방차 소믈리에 자격증까지 취득했다. 그리고 더 …

  7. 2022.01.06 · 환경·안전 · 임아연

    시민들이 만든 지속가능발전 사업계획

    …의에서는 지난 3개월간의 시민참여단 활동에 대해 발표하고, 시민참여단이 직접 수립한 사업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민 활동가들은 본격적인 사업계획 수립을 위해 생태복원 및 탄소중립 교육 공간, 물 관리와 물 순환, 에너지 전환, 공유경제 등 4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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