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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6년

9건 · '직접 보고'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인자 송악읍적십자봉사회 회장도움 받고 봉사 결심

    …있다. 옛날 사진을 보면 결혼사진 등 다양한 사진들이 많다. 이 사진을 보고 있으면 그동안의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간다. 사진이 없었으면 지난 과거의 추억을 그냥 흘려보냈을 것이다. 난 기억력이 좋아 사진을 보면 언제 찍은 사진인지, 누구랑 무엇을…

  2. 2016.09.10 · 지역사회 · 이영민

    수청동 DS엔지니어링 이철수 대표“복지사각지대 발굴해 도움 줘야”

    …당진시대 주주이기도 하다. 일요일 오후면 우체통에 꽂혀 있는 당진시대를 보고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는 그는 “당진시대는 다른 어떤 신문보다도 가장 먼저 찾는 신문”이라며 “직접 취재한 다양한 기사와 몰랐던 소식을 알 수 있다는 점이 좋다”고 말했다. 그…

  3.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만우 LG컴퓨터 대표“노인과 아동 관련 기사 담아주세요”

    … 미소만큼이나 선한 마음으로 긍정적인 삶을 보내고 있다. “물 반 컵을 보고도 물이 반 밖에 차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물이 반이나 찼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어요. 저는 ‘물이 반이나 있다’고 생각하려고 노력합니다. 긍정적인 삶의 태…

  4. 2016.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어울림’ 봉사로 다 어울리다

    신평고등학교(교장 유세환)가 지난 3월부터 고교학생들이 직접 다문화가정 및 기초학력부진 학생들을 가르치는 봉사를 실시해 오고 있다. 신평고등학교(이하 신평고)에서는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직접 ‘다어울림’ 봉사 동아리를 창단했으며, 동아리…

  5. 2016.04.25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 어르신 위해 식사 대접

    … 열고 지역 어르신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광성기업 임직원은 지난 16일 직접 음식을 만들어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어르신 30여 명을 초청해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이번 봉사는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 했다. 광성기업(…

  6. 2016.02.21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자들과 함께 아름다운 선율을”■종교단체 탐방 신합덕성당 글로리 우쿨렐레 밴드

    … 한다. 어느 때는 다과를 정성껏 준비해 함께 나눠 먹기도 하고 커피를 직접 내려마시기도 한다. 지난해 12월 25일 성탄제에서 글로리 밴드는 첫 무대에 올랐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5개월 간의 실력을 신자들에게 선보이는 날이라 회원들 모두 긴장…

  7. 2016.0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이와 펜으로 ‘봉사활동’ 알려요봉사단탐방 볼펜 기자 봉사단

    …만은 않다. 지금까지는 봉사자들이 가지고 있던 시간과 재능을 대상자에게 직접적으로 전하는 것이 다수였다. 하지만 기자 봉사단은 봉사에 대한 인식을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두기에 이 전에 봉사와는 달라 전문성이 필요하다. 이희진 기자는 “낯가리는 성격에 …

  8. 201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읍내동 꼬끼오 옛날통닭 황진수 대표

    …자식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을 강조하며 청결함을 가장 우선시한다. 닭에 직접적으로 닿는 튀김 기계는 매일 세척하고 기름 또한 매일 교환한다고. 한편 서산에 살고 있던 황 대표가 당진을 찾은 건 1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친구와 친언니가 당진에 살…

  9. 201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황정옥 대한적십자사 당진2동 봉사회 회장"며느리와 함께한 첫 여행"

    …며느리를 맞이하고 처음으로 넷이 갔던 여행이라 더욱 뜻 깊었다. 아들이 직접 짠 여행코스대로 돌아다니는데 뿌듯하고 대견했다. 내가 보살펴야 했던 아들이 이젠 나와 남편을 보살필 정도로 컸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며느리도 성격이 좋아 딸이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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