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와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6년

2건 · '직접 와서' · 지역사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자원봉사자들이 눈물로 그린 기념벽화

    …. 소방서봉사단에게 부탁하여 살수차를 빌리자! 추진위 위원장이 소방서로 직접 뛰어갔다. 협조해 주신다는 말에 환호성을 지르며 우리는 우비를 차려입고 빗자루, 청소솔, 쇠수세미를 들고 옹벽을 청소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끼어있는 이끼의 힘은 살수차의 압력…

    당진시대
  2. 2006.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백] 이윤미 마음눈금 호수와 두부 한 모

    …?윱?아침 일찍 경유를 주문했더니 주유소집 아들로 보이는 젊은이가 혼자 와서는 일인이역을 하며?綬㎶脚㈇?채우더니 그?뻥湧甄?기름눈금 호수를 냉큼?냉션?주는 것이다. 한 드럼 (200리터)를 먹은 기름탱크 속이 훤히 보이는 것 같아 어찌 개운한지. 이제…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