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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와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5년

7건 · '직접 와서'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분식에 맥주 한 잔 어때요?

    …다. 넓적 탕수육의 경우 돈가스처럼 돼지고기 한 덩어리를 튀겨 손님들이 직접 잘라가며 먹을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도 오늘의 덮밥인 새우야채·김치·제육 볶음밥 등이 마련돼 있다. 한편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떡만둣국과 고구마/치즈 돈가스를 보다 저렴…

  2. 2015.09.25 · 지역사회 · 오규석

    어르신들을 위한 추석 맞이 행사

    …했다. 이병하 당진시노인·장애인복지관장은 “현대제철 임직원들이 복지관에 직접 찾아와 함께 시간을 보내줘 감사하다”며 “이용자들에게 어떤 선물보다 더욱 와 닿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 참여한 이옥화(기지시리·70) 씨는 “오늘 현대제철 직원들이…

    당진시대
  3. 2015.09.18 · 지역사회 · 임아연

    >> 품목별 연구회 탐방 14 국화 연구회 국화의 향기에 빠지다

    … 되는 건 없다. 차재준 회장은 “문인화를 그리면서 국화의 매력에 빠져 직접 국화를 기르게 됐다”며 “사군자의 하나인 국화는 지조를 의미한다”고 말했다. 이어 “집안에 국화가 있으면 건강을 의미하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국화 연구회는 창립한지 올해 6…

    당진시대
  4. 2015.07.24 · 지역사회 · 김예나

    대덕동 카페 15station(일오스테이션) 김연지 대표

    15번 정류장에 와서 커피 한 잔 마시고 가라는 의미인 카페 일오스테이션은 위치한 주소인 대덕동 15번지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지난 4일을 시작으로 카페 일오스테이션을 운영하고 있는 김연지 대표는 24살로 젊은 나이에 경영에 뛰어들었다. 어릴 적 …

  5. 2015.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엄마들을 위한 장터 'I ♥ MOM 프리마켓'

    …진행됐다. 아이러브마마 프리마켓에서는 엄마와 아기의 옷과 신발을 비롯해 직접 정성들여 만든 핸드메이드 모빌, 쿠션 등 아기용품부터 그동안 모아놓은 피규어 장난감, 마카롱과 쿠키, 그 자리에서 직접 만든 시원한 음료 등 다양한 물건과 음식들이 판매됐다.…

  6.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남부노인복지관 박소영 관장 “지역민도 함께할 수 있는 복지관되길”

    …자로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장직을 맡게 됐다. 박 관장은 “남부노인복지관에 와서 어르신들이 참 밝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또 어르신들이 복지관을 집으로 여기시며 편하게 오시는 모습에 앞으로도 복지관에서 ‘효’로 어르신을 섬기며 ‘효’의 집으로 거듭나야겠다…

  7. 2015.01.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베트남 사람이 인정한 ‘고향의 맛’

    …절감되지만 채소의 숨이 죽는다”면서 땅콩소스를 비롯해 다수의 소스 역시 직접 만드는 등 재료에 온갖 정성을 들이고 있다. 한편 1년 전 김 대표에게 낯선 곳이었던 당진이 이제는 훈훈한 정이 넘치는 도시가 됐다. 그는 “지난 연말에는 많은 손님들이 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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