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바지락 캐는 재미 쏠쏠~~
…를 나누는 것도 커다란 즐거움”이라고 말했다. 또 “얼마 되지는 않지만 직접 캔 바지락을 이웃에게 선물하기도 하고 젓갈, 찌개 등 여러 요리에 곁들이면 맛이 더욱 좋다”며 푸근하게 웃었다. 재미 삼아 와봤다는 순성면의 임수정(64)씨는 “집에서 안식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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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직접 요리' · 지역사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를 나누는 것도 커다란 즐거움”이라고 말했다. 또 “얼마 되지는 않지만 직접 캔 바지락을 이웃에게 선물하기도 하고 젓갈, 찌개 등 여러 요리에 곁들이면 맛이 더욱 좋다”며 푸근하게 웃었다. 재미 삼아 와봤다는 순성면의 임수정(64)씨는 “집에서 안식구…
2002.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스개 소리에 “미국의 월급을 받고 영국의 저택에서 일본인 아내와 중국 요리를 즐기며 사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삶”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홈스테이를 위해서 작년에 당진을 방문한 사와다시 댁을 방문했습니다. 방문단이 도착하자 사와다시 여사는 현관의 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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