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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이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4년

3건 · '진로 이제' · 문화·교육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1.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⑥] 송혜인(33) 가디언즈치과 총괄실장“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이 되어 보세요!”

    …안 가족들의 권유로 취업과 결혼, 이직 등 전망을 고민하다 의학 분야로 진로를 정했다. 그는 수많은 선택과 갈림길이 있었으나 그때마다 주변의 가족이나 교수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안전하고 좋은 길을 찾아 자신의 위치에서 부단히 노력한 결과 남들보다 빠르게…

  2. 2024.07.2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상상이 현실이 되는 곳

    …고 말했다. 이어 “1년에 몇 천 개의 직업이 없어지고 생기는 세상에서 이제는 직업보다는 진로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며 “창조적이고 창의적인 생각을 기를 수 있는 이날 행사를 부모와 아이들이 재밌게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3. 2024.01.12 · 문화·교육 · 이지혜 취재기자

    어려운 가정환경 딛고 서울대 합격한 당진고등학교 박정서 학생 “좌절하지 마세요. 해낼 수 있어요”

    …지만 그는 국어와 문학이 좋았다. 오래전부터 이어온 독서가 정서 학생이 진로를 정하는데 많은 영향을 미친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학교 생활기록부에 적혀 있는 로스쿨 진학과 판사에 대한 꿈은 할머니의 바람이었단다. 학창 시절 내내 여러 분야의 책을 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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