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3 LY 아카데미 이승희 대표“피하지 말고 부딪히세요”
… 댄스 아카데미를 운영 중이다. 당진에 댄스 장르를 알린 것에서 나아가 이제는 전국에 당진을 알리고 있다고. 지난 2년 간 연이어 일본 구마모토에서 열린 한국·일본·대만 국제교류 키즈댄스 대회에 한국대표로 당진팀이 출전한 것은 물론 전국에서 열리는 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진로 이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 댄스 아카데미를 운영 중이다. 당진에 댄스 장르를 알린 것에서 나아가 이제는 전국에 당진을 알리고 있다고. 지난 2년 간 연이어 일본 구마모토에서 열린 한국·일본·대만 국제교류 키즈댄스 대회에 한국대표로 당진팀이 출전한 것은 물론 전국에서 열리는 댄…
2017.11.04 · 문화·교육 · 한수미
…으로 거듭났고, 다양한 사람을 만나며 생각의 폭이 넓고 깊어졌단다. 또 진로에도 큰 영향을 받았다. ‘청소년지도사’라는 직업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그는 아동청소년학과를 진학했고, 대학시절에도 꾸준히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해 왔다.…
2017.08.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고 밝혔다. 그는 “충남도교육청이 부패라는 과거의 오명을 뒤로 하고 이제 청렴교육청으로 거듭났고, 활발한 교사학습공동체, ‘참 학력’이라는 새로운 학력관과 평가체계 구축을 통해 교육혁신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도민 의견 청취…
2017.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오호영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박사가 ‘우리아이 진로 설계, 부모가 먼저 세상을 읽어라’라는 주제로 진로 특강을 실시했다. 오 박사는 “이제는 간판이 아닌 실력의 시대”라며 “일찍이 아이의 재능을 찾고 재능을 살릴 수 있는 진로…
2017.04.15 · 문화·교육 · 이영민
…졸업한 당진 토박이다. 원래는 경찰이 꿈이었지만 아이들을 좋아해 교사로 진로를 바꿨다. 손 교사는 그동안 당진정보고, 당진고, 합덕여고, 호서고 등을 거쳐 현재 호서중에서 아이들의 체육활동을 책임지고 있다. “아이들의 웃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행복합니…
2017.03.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담까지 진행한다. 문화체험은 올해 계룡시로 병영체험을 다녀오기도 했다. 이제는 스스로 공부 원해 한편 조손가정인 민수와 같이 한 부모 자녀, 맞벌이 자녀의 경우 학원에 다닐 형편이 안 되거나 집을 가도 돌봄이 미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를 위해 북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