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진정 소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3년

2건 · '진정 소중'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시락 배달하며 젊게 사는 여자 - ‘작은 카네이션 모임’ 안영자 회장

    …과 사람 사이를 막고 있는 둑을 자연스럽게 허물어뜨리길 소망할 뿐이다. 진정한 ‘우리’라는 이름으로 노래부를 수 있는 날을 고대할 뿐이다. 지금으로부터 13년전, 합덕대건노인대학의 창립과 함께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만든 ‘작은 카네이션 모임’도 그렇게 …

  2. 2003.01.05 · 지역사회 · 이희철

    “클럽의 내적 성장과 참봉사 구현” 다짐

    …럽 성장의 근원이라고 생각합니다. 경로당과 결식아동 돕기, 의료봉사 등 진정한 참봉사 구현에 무게를 실을 계획입니다. 그것이 저와 회원들이 원하는 밝은사회당진클럽의 모습이기 때문이죠.” 밝은사회 당진클럽의 13대 회장에 취임해 2003년 희망찬 계미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