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15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 로컬푸드의 미래를 찾다신평면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 동행취재
…평면이다. 당진시 신평면과 똑같은 이름을 달고 ‘신평면민’으로 한평생을 살아온 두 지역의 주민들이 만났다. 당진시 신평면과 임실군 신평면은 같은 이름을 인연으로 이날 서로의 발전을 위해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실무를 맡아 준비한 신평면사무소 이상문 재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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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질문이 살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9.15 · 산업·경제 · 임아연
…평면이다. 당진시 신평면과 똑같은 이름을 달고 ‘신평면민’으로 한평생을 살아온 두 지역의 주민들이 만났다. 당진시 신평면과 임실군 신평면은 같은 이름을 인연으로 이날 서로의 발전을 위해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실무를 맡아 준비한 신평면사무소 이상문 재무…
2015.05.22 · 인물·동정 · 임아연
… 큰 어려움이었죠. 희망항해를 응원해준 분들을 생각하면서 이겨냈습니다. 살아 돌아오게 돼 정말 다행이네요.” 요트 아라파니호를 타고 210일 동안 바다에서 생활하며 지구를 한 바퀴 돌아온 김승진 선장은 다시 땅을 밟게 된 순간, 이루 말할 수 없는 벅…
2015.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리의 발걸음을 붙잡고, 한해의 끝자락에서 우리는 저마다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이 있어야 합니다. “나는 혹시 자신의 귀를 막고 있지는 않은가? 나는 얼마나 남을 배려하고 이해하고 살았는가? 혹시 나는 남에게 아픔과 상처를 주지 않았는가?” 내가 부끄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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