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6.2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제2의 집무실인가, 구시대 잔재인가
…첨부했다. 당진참여연대는 “단체장의 관사는 권위의 상징이고 청산해야 할 구시대의 잔재이며 재정 자립도가 낮은 우리 실정에서 낭비”라며 “중앙에서 파견되는 임명직 공무원들이라면 몰라도 지역출신인 민선 단체장의 경우 관사가 필요치 않다”고 밝혔다. 더욱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집무실인가 구시대'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6.2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첨부했다. 당진참여연대는 “단체장의 관사는 권위의 상징이고 청산해야 할 구시대의 잔재이며 재정 자립도가 낮은 우리 실정에서 낭비”라며 “중앙에서 파견되는 임명직 공무원들이라면 몰라도 지역출신인 민선 단체장의 경우 관사가 필요치 않다”고 밝혔다. 더욱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