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9 · 산업·경제 · 김창연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13 이기용 당진읍 용연리
… 축사 안으로 들어섰는데 분뇨 냄새가 나지 않았다. 축사라면 한우가 배출하는 분비물의 악취와 파리 등의 벌레가 들끓기 마련인데 말이다. 분뇨 냄새 없애 1석5조의 효과 “축사에서 키우는 소들은 이동 범위가 좁기 때문에 분비물들이 그 자리 계속 쌓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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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집에서 하는' · 산업·경제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29 · 산업·경제 · 김창연
… 축사 안으로 들어섰는데 분뇨 냄새가 나지 않았다. 축사라면 한우가 배출하는 분비물의 악취와 파리 등의 벌레가 들끓기 마련인데 말이다. 분뇨 냄새 없애 1석5조의 효과 “축사에서 키우는 소들은 이동 범위가 좁기 때문에 분비물들이 그 자리 계속 쌓이게 …
2008.10.27 · 산업·경제 · 김창연
… 사진 속에 담아 놓을 수는 있었다. 첫 번째 사진은 고 3때 자취하던 집에서 둘째형 김용겸(49)과 찍은 사진이다. 형이 내게 기타를 가르치고 있다. 부모님 곁을 떠나 형과 같이한 자취생활의 고생이란 말로 할 수 없다. 어쩌다 형이 옆에 나온 사진을…
2008.08.04 · 산업·경제 · 우현선
…서 조리사로 일하며 한식자격증 준비로 손에 물마를 날이 없는 요리사지만 집에서는 주방에도 잘 들어가지 못한다. 아들이 부엌에 들어오는 것이 아직 익숙지 않은 부모님 덕분이라고. 그래도 부모님은 일로서 ‘요리사 김응대’를 지지하는 가장 큰 지원군이다. …
2008.05.17 · 산업·경제 · 우현선
…했다. (주)매산 생산직원 유정희 씨 “나이 많다고 못 할일은 없다” “집에서 놀면 뭐하나, 힘들긴 하지만 여러 사람이 함께 모여서 일하는 재미도 쏠쏠해요.” 송악면 부곡리에 사는 유정희(65)씨는 올해로 (주)매산에 근무한 지 13년이 됐다. 닭이 …
2008.04.21 · 산업·경제 · 우현선
…하고 그날 일을 양가에 알렸다. 그동안 자식이 죽은 줄로만 알았던 색시 집에서는 하늘이 맺어준 인연이라며 기뻐했고 둘은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새신랑은 훗날 조선의 ‘이태백’이라 불렸으며 예조판서, 홍문관·예문관 대제학 등 높은 벼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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