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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집에서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4년

4건 · '집에서 하는' · 지역사회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동식 할아버지

    … 조상님께 차례를 드리고 모든 이웃들과 나누어 먹으므로 정을 더 두텁게 하는 명절이다. 그래서 사방팔방 흩어져 살던 식구들이 어른이 계신 고향으로 모여드니 그립던 사람과 만나 마냥 즐겁기만 한 것이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팔월 한가위만 같아라”하면…

    당진시대
  2. 1994.05.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신흥리 전임금 할머니

    … 웃음되는구려 비가 오거나 바람이 몹시 부는 날에는 옆집으로 피난을 가야하는 전임금 할머니. 열살, 열두살에 배고파 집 나간 두아들 기다리느라 이집에서 한발짝도 벗어나지 못한다. 합덕읍 신흥리 후경마을의 전임금(75셰) 할머니는 지금 살고있는 집에서 …

    당진시대
  3. 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제는 사회로 눈을 돌릴 때”-김기명 연호동우회 회장

    …, 고등학교 시절부터 외지로 나가있다가 돌아와 지금도 자신이 태어난 그 집에서 게속 살고 있는 토박이. “제가 21대 회장이니까 연우회도 이제 성년이 됐습니다. 그동안 기반이 내실있게 다져졌으니까 이제는 사회로 눈을 돌릴 때라고 생각합니다.” 달리 돈…

    당진시대
  4. 1994.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영희 할머니

    … 전부터 굽기 시작한 허리는 지금은 직각으로 굽어 걸음도 제대로 걷지 못하는 꼬부랑 할머니가 됐다. 정부 거택보호자로 쌀과 몇만원의 돈으로 목숨을 겨우 부 지하고 있다. 이영희 할머니는 전남 여수에서 뱃길 두어시간 되는 아주 작은 섬에서 태어났다. 9…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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