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사법고시 합격한 아들 뒷바라지한 최병 씨
…할까? 기사를 쓰기에 앞서 한 사람의 헌신과 노력이 빛이 바래지는 않을까하는 걱정이 밀려왔다. 직접 옷을 사 본지가 10년이 넘고, 7년이 넘게 도배 한 번 바꾸지 않은 집에서 오로지 자녀들을 위해 헌신해 온 사람. 정부에서 지원하는 16만원의 생활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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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집에서 하는'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2.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할까? 기사를 쓰기에 앞서 한 사람의 헌신과 노력이 빛이 바래지는 않을까하는 걱정이 밀려왔다. 직접 옷을 사 본지가 10년이 넘고, 7년이 넘게 도배 한 번 바꾸지 않은 집에서 오로지 자녀들을 위해 헌신해 온 사람. 정부에서 지원하는 16만원의 생활보…
2004.06.2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을일이라면 빠지지 않고 앞장섰던 새마을지도자였다고 한다. 중흥리 장씨의 집에서 2급 장애우인 아들과 부인 양재숙(67)씨와 함께 살고 있는 장씨를 찾은 것은 지난 6월16일 저녁. 내세울 것이 없다며 한사코 거절함에도 불구하고 마을주민과 그림을 나누며…
2004.05.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행복하라좦. 평소에 불행하다는 생각은 안했지만 더 행복해질 수 있다면 하는 기대감에 책을 사들고 집으로 왔다. 포장지를 풀고 읽으려는 순간 아니 ‘행복’이 아니고 ‘항복’이 아닌가. 이제 겨우 남녀평등, 여성상위시대라는 말이 익숙해지나 싶은데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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