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신과 가는 이 길, 너무나 행복합니다”세상사는 이야기 홍성재·김복희 씨 가족
…해서 수술이 이어졌다. 16개월 넘게 입원해 있는 동안 매일 같이 우강 집에서 서울 병원까지 오갔다. 어린 아들이 있기에 병원에서 지낼 수도 없었다. 또 1년에 두 차례 이상 피부를 이식하는 대수술을 진행해야 했다. 며칠 전에는 화상으로 붙어버린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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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집에서 하는'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해서 수술이 이어졌다. 16개월 넘게 입원해 있는 동안 매일 같이 우강 집에서 서울 병원까지 오갔다. 어린 아들이 있기에 병원에서 지낼 수도 없었다. 또 1년에 두 차례 이상 피부를 이식하는 대수술을 진행해야 했다. 며칠 전에는 화상으로 붙어버린 얼굴…
2017.12.02 · 지역사회 · 한수미
…금껏 봉사에 대해 모르고 살았다”면서 “하지만 이제 그 어느 때보다 봉사하는 것이 가장 행복하고 즐겁다”고 말했다. 충북 영동 출신의 김 씨는 지난 3년 전 경기도 수원에서 당진을 찾았다. 거산장로교회 허병옥 목사에게 존경심을 갖고 있던 그는 허 목사…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인 ‘그룹홈’을 간절히 원하는 장애인 부모들이 직접 나섰다. 그룹홈이란 장애인 거주시설의 한 종류로 지역 내 일반 주택에서 소수의 장애인들이 공동으로 생활하는 형태다. 사회 자립을 목표로 하며 사회재활교사 및 사회복지사 1명이 3~5명…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이 치운다. 이들은 “사랑방이 있어 너무 행복하다”며 “이곳이 없었다면 집에서 혼자 밥 먹고 심심하게 지내면서 우울하게 하루하루를 보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015년 12월에 개소한 고대면 슬항2리 독거노인공동생활제 노인사랑방은 마을회관이자 삼…

2017.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대상아파트에서 지난해 6월부터 사업단이 활동하고 있다. 실버행복나르미가 하는 일은 택배 배송이다. 협약을 맺은 현대택배와 우체국택배에서 대상아파트에 하루 물량을 전달하면 4명의 어르신들이 택배를 받아 각 동으로 나눠 배달한다. 하루 평균 200개의 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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