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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집에서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연도
2022년

28건 · '집에서 하는'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2.12.19 · 지역사회 · 박경미

    당진3동 우두1통 '스스로 돌봄, 서로 돌봄' 프로그램“나를 위한 돌봄, 이웃이 전하는 행복”

    … 돌봄의 위기 시대에 지역 주민 간의 호혜 관계를 통한 돌봄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돌봄 활동가와 마을리더를 양성해왔고, 일부 돌봄 활동가가 마을로 가서 ‘스스로 돌봄, 서로 돌봄’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가운데, 우두1통 마을공동체…

  2. 2022.11.25 · 지역사회 · 박경미

    10년째 이어온 안경 관리 서비스

    …개관 때부터 10년째 이뤄지고 있다. 김 점장은 “안경 세척과 조정을 원하는 어르신들이 많아 봉사할 때면 대기 줄이 길게 선다”며 “일회성으로 할 봉사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고 계속 봉사하게 됐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김 점장은 송산종합사회복지관, …

  3. 2022.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함성은 당진북부사회복지관 대호지정미+팀장 마을에서 환경 실천하면 재미있다구요?

    …기 위해 고민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필요성을 알고 실천해보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 그 실천이 이왕이면 재미있고 흥미로우면 더 좋다. 어떤 마을에서는 마을 전체가 환경에 대한 관심과 고민을 함께 풀어가고 있다. 물론 개인이 알아서 잘 실천하면 …

    당진시대
  4. 2022.10.14 · 문화·교육 · 박경미

    두툼한 고기 한 점에 칼칼한 묵은지 올려 밥 한 술

    …했다. 특히 시민식당에서는 직접 김치를 담가 사용하고, 묵은지를 무르게 하는 전처리 작업을 거쳐 요리한다. 약한 불에 1시간 동안 묵은지를 끓이고, 다음 1시간 동안 뜸을 들여 묵은지를 푹 익힌다고. 아내 김연숙 대표는 “전처리 과정을 거쳐야 묵은지가…

  5. 2022.09.30 · 문화·교육 · 유수아

    [신설상가] 송악읍 기지시리 숲하나“작은 식물원처럼 식물과 친해지는 공간”

    …진다. 이 대표는 “나와 내 아이가 먹는다는 생각으로 국내산 재료를 사용하는 것을 고집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숲하나에서는 다양한 식물을 만날 수 있다. 카페에 들어서면 공기정화 식물과 같이 친숙한 식물부터 오리발시계초나 알보몬스테라와 같이 흔히 …

  6. 2022.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나는 할 수 있다!” - 제228회 충남장애인체육대회 체험기 - 김영미 충남장애인체전 육상선수 / 성화봉송 주자

    …속상했습니다. 그렇게 2~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집 안에서만 생활하는 것이 답답하게 느껴졌고, 문득 ‘이러면 안 되겠다. 나도 무언가를 해보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사)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당진시지회를 알게 돼 협회를 방문했습니…

    당진시대
  7. 2022.09.13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성상리 뜨락 갓 지은 뜨끈한 밥과 고소한 나물의 만남

    …서 제육볶음을 요리할 때 생고기를 삶거나 바로 불에 익혀 만들지만 우리 집에서는 돼지고기 목살 부위를 3일 정도 비법 양념에 재워서 요리한다”며 “항상 숙성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고기에 충분히 맛이 든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제육볶음을 2인 이상 주문할…

  8. 2022.09.02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감칠맛 나는 잔치국수 맛의 비결은?우강면 송산리 소담

    …요리한다. 정원석 대표는 엄마가 해주는 맛 같다는 손님들의 칭찬에 음식 하는 보람을 느낀다. 특히 그는 “‘소담하다’(음식이 풍족하여 먹음직하다)라는 단어에서 의미를 빌려 식당 이름을 지었다”며 “이처럼 손님들이 배불리 식사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요리…

  9. 2022.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놀이의 재구성

    …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자신을 어린이 해방 총사령관이라고 소개하는 ‘방구뽕’이 한 대사다. 드라마 대사에 많은 사람이 공감했고 놀이 활동가로서 활동하는 나 역시 더 많은 자극을 받게 되었다. 놀이란 여러 사람이 모여 함께 즐거움을 만드는 일…

    당진시대
  10. 2022.08.19 · 산업·경제 · 한수미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장례식장 안 카페당진시니어클럽의 ‘노아카페’

    당진시니어클럽(관장 박미란)에서 운영하는 ‘노아카페’가 1년 전 당진장례식장에 문을 열었다. 당진스포츠문화센터, 당진문예의전당, 삼선산수목원에 이은 네 번째 시니어카페다. 장례식장과 카페, 서로 어울릴 것 같지 않지만 장례로 지친 가족들을 위로해주기도…

  11. 2022.08.12 · 문화·교육 · 유수아

    [독자와의 만남] 보치아 강사 윤혜경 씨“접하기 어려운 소식을 다뤄줘서 고마워요”

    …치아 심판 자격증까지 보유하고 있다. 보치아뿐 아니라 다양한 운동을 좋아하는 윤 씨는 등산, 클라이밍도 즐기고 있다. 당진시산악연맹에서 4년 동안 재무로 활동하기도 했으며 현재는 장애인들의 산악 모임인 달팽이산악회의 회장을 맡고 있다. 최근에는 5명의…

  12. 2022.07.29 · 산업·경제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 성인 발달장애인의 사회 디딤돌 ‘주간활동서비스’

    …시간 동안 지역에서 의미있는 활동을 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대상자는 만18세 이상 만65세 미만의 성인 발달장애인이다. 주간활동은 기본형과 단축형, 확장형으로 나뉘는데 단축형의 경우에는 오전이나 오후 등으로 나눠 짧게 이뤄…

  13. 2022.07.22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산초등학교에서 한국 학교생활 체험한 김나현 학생 (父 김태영, 母 오정아) 당진에서 보낸 나현이의 여름방학

    …은 약 9년간 모스크바에서 생활하다 현재는 카자흐스탄의 경제수도 역할을 하는 가장 큰 도시인 ‘알마티시’에서 살고 있다. 나현 학생은 여름이면 한 번씩 어머니와 함께 당진을 찾았다. 학교 방학을 맞아 2~3주간 잠시 당진에 머물다 가곤 했는데, 올해는…

  14. 2022.07.18 · 문화·교육 · 박경미

    [우리학교 통학로 점검 1] 신평중학교 앞 삼거리“보행자 신호등 없고 버스정류장 협소”

    …리(거산3거리길). 도로 양쪽에는 코아루 아파트 방면과 신평 방면으로 향하는 버스가 정차하는 정류장이 있다. 정류장 바로 앞에는 횡단보도가 있지만 운전자 신호등의 황색 점멸 신호만 길을 건너는 학생의 머리 위로 깜빡깜빡 불을 밝힌다. 정류장 일대는 등…

  15. 2022.07.08 · 지역사회 · 박경미

    노인 돌봄의 현장을 가다 쉴 틈 없는 주간보호센터의 하루

    송산면에 거주하는 한 어르신 댁을 찾았다. 이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돌봄 서비스는 오전 7시 30분부터 3시간가량 진행된다. 어르신이 일어나는 시간에 맞춰 요양보호사가 집을 찾아가 식사를 차린다. 그리고 간단하게 청소하고, 퇴근하기 전에 어르신이 점…

  16. 2022.07.08 · 환경·안전 · 박경미

    [맛집] 원당풍천장어 단백질 풍부한 보양식 장어로 한여름 건강 챙겨요!

    …은 두뇌 기억력과 인지능력을 향상시켜 성장기 아이들이나 공부에 매진해야 하는 수험생, 치매가 걱정되는 노년층들에게도 좋다. 원당풍천장어에서는 국내산 장어를 취급하며, 특히 넓은 수조에 물 보충과 수차로 산소를 공급하는 자연방식의 양식 방식인 지수식으로…

  17.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대를 이어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을 만났다. 20대부터 40대 초반까지, 이들의 시작은 1세대와는 조금은 달랐다.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이 시행된 것은 지난 2008년으로. 겨우 14년이 지났다. 그 사이 기대수명 연장으로 노인 인구는 크게 늘어났고…

  18. 2022.06.17 · 정책·행정 · 박경미

    손맛 좋은 청년이 운영하는 ‘궁정동’…맛도 ‘엄지척’

    …구들이 집에 놀러오면 참치볶음밥을 만들어주곤 했는데 한 명도 맛 없다고 하는 친구가 없었다”며 “음식장사를 하기로 마음 먹고 두달 간 집에서 이것저것 끓이고 만들어봤다”라고 말했다. 당진시장에 개업하기로 하고 시장에 어울리는 음식을 찾아나섰다. 그가 …

  19. 2022.05.13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회관에 사계절을 담았어요”

    … 이날 벽화 그리기에 참여한 박달환 전 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거의 집에서만 있었는데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붓질을 하니 무척 좋다”며 “이웃 간 사이가 더 화목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마치 어린시절로 돌아간 거 같아 재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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