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02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지면혁신·심층보도·공론의 장·필진강화 주문
… 있다. 한편 현대제철 냉연공장 증설로 인한 시유지 편입 문제는 상당히 논의가 진전된 것으로 알고 있다. 당진시 소유의 넓은 토지를 어떻게 사용하는 게 가장 바람직한지 빨리 다뤄졌어야 했다. 박두재 “행사 기대효과와 영향도 함께 제시” 종교면·문화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집중 논의'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9.02 · 지역사회 · 임아연
… 있다. 한편 현대제철 냉연공장 증설로 인한 시유지 편입 문제는 상당히 논의가 진전된 것으로 알고 있다. 당진시 소유의 넓은 토지를 어떻게 사용하는 게 가장 바람직한지 빨리 다뤄졌어야 했다. 박두재 “행사 기대효과와 영향도 함께 제시” 종교면·문화면 …
2018.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총회는 다양한 마을의 과제를 주민 스스로 찾아내고 논의하여 주민이 직접 해결방안들을 내놓고 결정하는 주민참여의 장이다. 당진시에서는 지난 7월 당진3동을 선두로 당진1ㆍ2동, 신평면, 송악읍 등 5개 읍·면·동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주민총회를…
2018.03.26 · 지역사회 · 한수미
…고 전했다. “더 이상 시설 수탁 안 할 것” 한편 이번 포럼에서 가장 논의가 활발했던 주제는 ‘위·수탁’ 문제였다. 지난해 말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재수탁을 탈락을 한 상태에서 올해에는 당진시노인복지관과 장애인복지관 또한 위탁 심의가 있을 예정이다. 현…
2018.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하고 있지만, 부작용으로 소규모 시설 및 기관에 돌아갈 후원이 중앙으로 집중되는 경향이 있다. 조성한 기금이 다양한 복지 부문에 쓰일 수 있도록, 또 어떻게 어디에 쓰여야 할지에 대해 논의하는 공론화 자리가 필요하다. 또한 그동안의 당진시복지재단의 성…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