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24 · 산업·경제 · 우현선
[집회 참여한 복운리 주민 이영재(46) 씨] “어민들 생계 터전 사라질 위기”
…이 모두 위협을 맞게 될 것이란 건 뻔하다”며 “어민으로서 걱정이 되서 집회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가뜩이나 지금도 바다에 대형 공단들이 들어서고 평택이고 아산이고 바다를 막아서 어획량이 줄어들었어요. 그런데 여기에 조력댐까지 건설한다면 정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집회 복운리'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7.24 · 산업·경제 · 우현선
…이 모두 위협을 맞게 될 것이란 건 뻔하다”며 “어민으로서 걱정이 되서 집회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가뜩이나 지금도 바다에 대형 공단들이 들어서고 평택이고 아산이고 바다를 막아서 어획량이 줄어들었어요. 그런데 여기에 조력댐까지 건설한다면 정말 …
2009.10.12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하라”며 황해경제자유구역에 대한 규탄대회를 가졌다. 이날 송악 부곡리와 복운리, 오곡리 등 송악지구 주민 350여명은 이른 아침 군청 앞에 모여 “약속을 이행하지 않으면 지구지정을 철회하라”며 “주민들과의 약속을 하나도 이행하지 않으면서 추진되는 사업…
2008.09.08 · 산업·경제 · 최운연
…합덕 석우리와 소소리, 순성의 본리, 중방리, 송악면 부곡리, 오곡리, 복운리, 한진리 등 수많은 마을들이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지난 2005년 5월 당시 INI스틸(현대제철소)이 송산면 동곡리와 가곡리 일원에 일관(고로)제철소 건설을 발표하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