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슈]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논란
… 수많은 항 포구 비해 왜목마을이 관광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줄 수 있는 차별점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으로 유명한 울산의 간절곶과 조형물 ‘상생의 손’으로 크게 각광을 받고 있는 포항의 호미곶 등 여타의 일출관광지가 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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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차별 없는'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수많은 항 포구 비해 왜목마을이 관광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줄 수 있는 차별점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으로 유명한 울산의 간절곶과 조형물 ‘상생의 손’으로 크게 각광을 받고 있는 포항의 호미곶 등 여타의 일출관광지가 각 …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도맡아 하면서 일과 가정의 양립이 어렵고, 아직도 여성에 대한 불평등과 차별이 존재하는 실정이다. 그러나 열악한 사회적 환경 속에서도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여성들이 있다. 유리천장을 깨고 사회로 나온 여성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양성…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간이 이어졌다.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 김평호 지회장은 “장애인은 차별의 대상이 아닌 다양성의 대상”이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릴 수 있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장애인들이 차별과 편견 없는 세상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정…
201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래서 알 수 있도록 세상에 많이 보여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장애인 차별은 장애인을 불쌍한 사람, 일방적인 도움이 필요한 시혜적인 관점의 인식이 장애인들을 무기력한, 비생산적인 사람이라고 낙인찍는데서 시작된다. 때문에 받은 도움을 사회에 돌려 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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