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2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탄소중립 선도도시에 한 발 더
…신재생 에너지를 원활하게 보급할 수 있다. 이는 다른 지역에서는 할 수 없는 당진시만의 차별점이다.” [토론 발표] 김명진 의원 “농업 관련해서 온실가스 감축 문제에 대한 실천적인 방안이 수립돼야 한다. 당진에는 한우, 한돈, 낙농 등 총 580만 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차별 없는' · 환경·안전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7.22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신재생 에너지를 원활하게 보급할 수 있다. 이는 다른 지역에서는 할 수 없는 당진시만의 차별점이다.” [토론 발표] 김명진 의원 “농업 관련해서 온실가스 감축 문제에 대한 실천적인 방안이 수립돼야 한다. 당진에는 한우, 한돈, 낙농 등 총 580만 두…
2024.07.12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 높다. 고급염색과 친환경염색은 시술도 차이가 있지만 제품을 쓰는 것에 차별화를 두고 있다. 고급염색에는 영양제나 미스트, 여러 가지 기구를 사용해 모발 영양을 주고 있고, 친환경염색은 착색제, 암모니아, 인공향료가 없는 저자극성 제품을 사용해 민감한…
2024.05.23 · 환경·안전 · 김예나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가 ‘음식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은 약으로 도 고칠 수 없다’고 말했어요. 신선 한 재료를 활용해 자연 발효시킨 해 나루 발효액(발효음료)으로 건강을 지키세요.” 해나루발효식품(사장 한성희, 대 표 허춘조)에서 선보이고 있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