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가 ‘음식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은 약으로 도 고칠 수 없다’고 말했어요. 신선 한 재료를 활용해 자연 발효시킨 해 나루 발효액(발효음료)으로 건강을 지키세요.”
해나루발효식품(사장 한성희, 대 표 허춘조)에서 선보이고 있는 해나 루 발효액은 국내산 원재료에 실크아 미노산을 첨가해 전통 항아리에서 최 소 1년 이상 5년 이하 자연 발효시킨 액기스이다.
실크아미노산은 천연 누 에고치가 생성한 실크를 사람이 복 용할 수 있게 만든 것으로 피로 회복 과 당뇨 예방, 면역력 향상 등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나루 발효액은 총 13가지 제품 으로 구성돼 있다.

△솔순 △산사 △ 미나리 △브로콜리 △개똥쑥 △수세 미 △양파 △오행초(쇠비름) △포도 △복숭아 △매실 △인삼열매 △12가 지 혼합 등이다. 이곳에서는 직접 농 사지어 수확한 작물을 발효시켜 유효 성분을 높이고 장내 유해균은 감소, 유익균은 증가시켜 프로바이오틱스 미생물이 장내 환경을 개선시키게 한 다.
이에 질병의 면역력을 높이고 지 친 몸을 회복시킨다. 발효액은 식사 후 거북하고, 소화 가 되지 않을 때나 스트레스나 과로 로 몸이 피곤할 때 마시면 효과적이 다. 취향에 맞게 물과 희석해 마시면 되고, 식사와 함께할 때는 식전 1시간 에서 30분 전 공복에 마시는 걸 추천 한다.
개봉 전에는 상온 보관이 가능 하지만, 개봉 후에는 반드시 냉장고 에 보관한 후 1개월 이내에 소비해야 된다.

전통 항아리 사용… 미생물 성장‧증식
해나루발효식품은 소비자에게 신 뢰받기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과 국제표준화기구 식품안전경영시스 템(ISO22000),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HACCP)을 완료했다.
한국식품연구 원의 품질평가 결과 해나루 발효액은 당도, PH, 폴리페놀 함량, 항산화 활성 및 아미노산 함량이 높은 것으로 확 인됐다. 더불어 해나루발효식품은 식 품위생법에 따라 제조시설을 갖추고, 작업품질검사 등 까다로운 절차를 거 쳐 제품을 완성시켰다.
한성희 사장과 허춘조 대표가 해 나루 발효액을 만들면서 가장 중시 하는 것은 전통 항아리를 사용하는 것이다. 한성희 사장은 “전통 항아리 에서 발효가 가장 잘 된다”며 “적정 한 온도 유지를 위해 설비를 갖춘 시 설에서 발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들은 발효액을 담는 병도 세 심하게 선택했다. 건강을 위해 만든 발효액인 만큼 병에 담아 판매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단다.


“판로 개척에 힘쓸 것”
한편 한성희 사장은 해나루발효식 품을 운영하기 전 김치사업에 뛰어 들었다.
지난 2004년 ㈜향채방을 설 립해 합덕농공단지 내에서 김치공장 을 운영한 그는 김치에 실크아미노산 을 첨가한 ‘실크김치’로 특허를 내, 타 김치와는 차별화된 김치를 선보였다.
당시 우리나라를 넘어 일본 소비자 들에게도 사랑을 받았다고. 당시 아 내(허춘조 대표)가 건강을 위해 전통 항아리에 발효시킨 오행초(쇠비름) 발효액을 꾸준히 마신 한성희 사장 은 장이 편안해지는 등 몸의 변화를 느껴, 해나루발효식품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됐다.
“아무리 몸에 좋은 것이라도 먹어 보지 못하면 효과를 느낄 수 없죠. 앞 으로 소비자의 건강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판로 개척에 더욱 힘쓸 계획입니다. 또한 음식이 발효되 듯, 저라는 사람도 멋지게 익어가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