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차정남 당진군기독교 연합회장(상록수교회 담임목사)] 정신문화는 더 큰 산업입니다
어떤 재벌 총수가 “지금은 먹고 있지만 이것이 오래가지 못합니다. 나는 언제나 10년후 무엇을 해서 먹고 살 수 있을까를 생각하고 지금부터 준비하려고 합니다”라고 말했다. 우리나라는 앞으로 무엇을 해서 먹고 살 수 있을까요? 1996년부터 10년간 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차정남 상록수'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6.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어떤 재벌 총수가 “지금은 먹고 있지만 이것이 오래가지 못합니다. 나는 언제나 10년후 무엇을 해서 먹고 살 수 있을까를 생각하고 지금부터 준비하려고 합니다”라고 말했다. 우리나라는 앞으로 무엇을 해서 먹고 살 수 있을까요? 1996년부터 10년간 우…
2010.04.06 · 지역사회 · 우현선
…아 부활절 축하문화예술제를 열었다. 축제 준비에 한창이던 지난달 21일 차정남(상록수감리교회 담임목사) 회장을 만나 부활절의 의미와 연합예배가 갖는 의미 등에 대해 들어봤다. “부활절 연합예배는 교파를 초월해 모든 기독교인들이 모여 예수님의 부활을 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