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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차한잔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2년

2건 · '차한잔의' · 문화·교육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05.05 · 문화·교육 · 이희철

    [월요일, 차한잔의 시간]“청소년들은 우리의 희망이며 미래”

    신록의 계절 5월은 가정의 달이자 청소년의 달이다. 연한 잎을 틔운 초목들이 투명한 햇살을 받아 푸르게 자라는 5월을 하루가 다르게 커 가는 청소년의 달이라 함은 딱 들어맞는 표현인 듯하다.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청소년들의 달 5월, 그 문을 연 지난…

  2. 2002.04.20 · 문화·교육 · 이희철

    [월요일, 차한잔의 시간] “당진의 요람으로 만들터”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 이후 본지의 제호 ‘당진시대’처럼 곧 당진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말문을 연 신성대(학장 이병하) 이맹호 대외협력처장은 “신성대학이 당진의 시대를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해낼 수 있도록 성실한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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