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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차한잔의 약수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기간
1993—2026

1건 · '차한잔의 약수터'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차한잔의 시]약수터

    약수터 심중섭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다녀갔을 약수터 언저리엔 맷돌처럼 빛난다 골짜기 마다 산야초 썩어내려 물맛 좋다 입소문 풀도 떠가고 나무도 떠간다 고개 숙인 할미꽃도 떠간다 민들레도 뿌리도 떠간다 쑥도 떠간다 최후를 맞는 그날까지 빈 통을 들이대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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