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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착한 밥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기간
1993—2026

2건 · '착한 밥상'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0.18 · 지역사회 · 이명자

    면천향교 기로연에서 효부상 받은 신평면 신당리 방명희씨

    …때문에 안방을 내어 드린 것’이라고 말하는 방씨는 그것 만으로도 충분히 착한 며느리로 보였다. 방씨의 집 앞마당엔 늘 빨래가 널려있다. 대소변을 제대로 못가리는 시어머니의 이불 빨래, 어린 손주의 옷 빨래가 끊일 날이 없기 때문이다. 얼마 전부터 치매…

    당진시대
  2. 2004.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이 흉봐요” - 합덕 신리 신촌제분소 김경순씨

    …덕읍 신리(이장 김성환) 신촌초등학교 앞 신촌제분소 김경순씨. “그동안 착한 일을 한 적도 없는데”라며 손사래를 치며 대답도 없다. “어디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이 이름을 내려고 하나요”라며 여전히 부끄러워하고 다른 일만 열중이다. “기왕 왔으니 밥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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