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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착한 밥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기간
1993—2026

8건 · '착한 밥상'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시골서 밥집 운영하던 요리연구가, 작가가 되다![세상사는 이야기] 윤혜신 한정식 ‘미당’ 대표(합덕읍 석우리)

    …린시절 방학마다 놀러 간 외가에서 외할머니가 수많은 식솔들에게 차려주던 밥상, 어머니가 차려주던 소박한 밥상의 냄새가 그의 코끝에 자리하고 있다. 이후 그의 요리 맥은 대학 졸업 후 결혼하면서 이어진다. 솜씨 좋은 시어머니로부터 궁중요리와 반가의 음식…

  2. 2015.04.24 · 산업·경제 · 한수미

    착한 A+ 밥상… 내 인생도 A+

    …잠시였다. 그 순간이 영원할 줄 알았는데 무너지는 것 또한 순간이더라. 착한A+밥상의 조리원 안진희 씨의 삶이 그랬던 것처럼. 이혼 후 찾아온 실패 합덕이 고향인 안진희 씨는 남편과 헤어진 후 아들 둘을 대전에서 키웠다. 그동안 힘든 것 없이 살아왔기…

  3. 2015.02.07 · 인물·동정 · 임아연

    신임회장에 김희봉 씨 선출

    당진참여연대 회장으로 김희봉 씨가 선출됐다. 지난달 30일 읍내동 ‘착한A+밥상’에서 진행된 제21차 당진참여연대 정기총회에서 회원들은 김희봉 신임회장을 비롯해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했다. 또한 이날 총회에서는 2014년도 주요 사업에 대한 평가와 함께…

  4. 2015.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자활교육 통해 자활능력 UP

    …는 올해 9개 자활 사업단으로 구성됐으며 지난해 임시사업단으로 운영됐던 착한 A+밥상이 시장형 사업으로 운영된다. 또한 근로능력이 미약한 자활 참여자들에게 근로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지나눔사업단이 2015년에 새로운 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당진시대
  5. 2006.01.16 · 산업·경제 · 이명자

    험난한 세상, 짐이 되고 힘이 되어 사는 母子(모자) 환자 이야기

    …둘러놓은 베란다쪽 문, 그리고 다른 집에서는 다과상으로나 쓸 법한 작은 밥상 하나만 눈에 들어오는 점이 이집 식구들의 빈궁한 살림을 말해주고 있었다. 하지만 얼마간 빈궁하긴 해도 결코 옹색해 보이지는 않았다고 해야 옳을 것이다. 조준자(60세)씨는 자…

  6. 2005.10.18 · 지역사회 · 이명자

    면천향교 기로연에서 효부상 받은 신평면 신당리 방명희씨

    …때문에 안방을 내어 드린 것’이라고 말하는 방씨는 그것 만으로도 충분히 착한 며느리로 보였다. 방씨의 집 앞마당엔 늘 빨래가 널려있다. 대소변을 제대로 못가리는 시어머니의 이불 빨래, 어린 손주의 옷 빨래가 끊일 날이 없기 때문이다. 얼마 전부터 치매…

    당진시대
  7. 2005.10.03 · 문화·교육 · 이명자

    [순성면 갈산리 박영진·이재순 부부] 지혜로운 아내와 착한 남편의 ‘내집 마련 30년’ 이야기

    …히 빚을 갚았고 그렇게 마련했던 땅은 전원주택부지로 9천만원에 팔렸다. 착한 사람들에게 내린 복덩이 쌍둥이 송아지 아내는 그 돈으로 깔끔한 아파트 한 채가 아닌 축사부지가 있는 단독주택을 사들였다. 노후에 두 노인네가 살 수 있으려면 가축이라도 키워야…

  8. 2004.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이 흉봐요” - 합덕 신리 신촌제분소 김경순씨

    …덕읍 신리(이장 김성환) 신촌초등학교 앞 신촌제분소 김경순씨. “그동안 착한 일을 한 적도 없는데”라며 손사래를 치며 대답도 없다. “어디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이 이름을 내려고 하나요”라며 여전히 부끄러워하고 다른 일만 열중이다. “기왕 왔으니 밥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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