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2 · 환경·안전 · 한수미
“방위비 분담금 5배 인상 요구 철회하라”
…13명은 당진 구터미널 로타리 인근에서 집회를 진행했다. 이날 촛불집회 참가자들은 “SOFA(주한미군지위협정) 제5조에 의하면 한국이 토지와 시설만 제공하고 모든 경비는 미국이 해결하기로 돼 있었다”며 “하지만 재정난을 핑계로 동맹국에 재정부담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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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참가자' · 환경·안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1.22 · 환경·안전 · 한수미
…13명은 당진 구터미널 로타리 인근에서 집회를 진행했다. 이날 촛불집회 참가자들은 “SOFA(주한미군지위협정) 제5조에 의하면 한국이 토지와 시설만 제공하고 모든 경비는 미국이 해결하기로 돼 있었다”며 “하지만 재정난을 핑계로 동맹국에 재정부담을 요구…
2019.07.23 · 환경·안전 · 박경미
…정화 공동대표와 엄윤정 유곡초 학부모회장·한윤숙 당진시여성농민회장 등이 참가자 발언을 통해 지역의 대기오염 심각성과 피해를 알렸다. 또한 행동 퍼포먼스를 통해 대기오염 감시를 향한 의지를 표출했다. 앞으로 당진대기오염엄마감시단은 현대제철과 충남도를 상…
2019.05.17 · 환경·안전 · 임아연
…사는 ‘행복한 마을의 꿈을 품다’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걷기에 앞서 당진천 수질개선을 위해 EM으로 만든 흙공을 하천에 던진 뒤, 왕복 4km의 당진천변 이팝나무길을 걸었다. 또한 이색패션쇼, 사진콘테스트, 재능기부 공연 등…
2019.04.26 · 환경·안전 · 한수미
…과 나날이 실력이 좋아지는 것을 볼 때면 뿌듯하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가자 한 마디 홍인표 씨 “평소 글씨 쓰는 것에 관심이 많았어요. 꾸준히 글씨를 쓰고 싶었는데 마음과 달리 쉽지 않더라고요. 그러다 ‘손글씨 바르게쓰기 프로그램’을 통해 조금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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