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4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화력-지역주민 갈등
…이 낫다는 주장이다. 이날 주민들은 “당진화력은 구내식당을 수탁운영하고 있는 현대그린푸드와 결탁해 그동안 주민들이 공급하던 도시락 배달을 차단하는 악행을 벌이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당진화력은 연간 수천억 원의 이익을 내면서 주민들의 생계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참여할 있는' · 환경·안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9.04 · 환경·안전 · 김예나
…이 낫다는 주장이다. 이날 주민들은 “당진화력은 구내식당을 수탁운영하고 있는 현대그린푸드와 결탁해 그동안 주민들이 공급하던 도시락 배달을 차단하는 악행을 벌이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당진화력은 연간 수천억 원의 이익을 내면서 주민들의 생계는…
2017.08.12 · 환경·안전 · 임아연
공업용 폐수 수탁처리 업체인 리켐스가 원당동 입주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은 기존 ‘리켐스 입주 반대 주민대책위원회’를 ‘리켐스 입주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상임위원장 김기태, 이하 범시민대책위원회)’로 확대 개편하고 지난 10일 출범식을 진행했…
2017.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 문제와 더불어 석문국가산단을 중심으로 지역경제가 오랫동안 침체를 겪고 있는 것도 심각한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 등 보수정권을 거치면서 수도권 규제 완화로 지역으로 이전하려던 기업들이 서울·수도권으로 되돌아가는 유턴현상이 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