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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창간독자들의 읽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창간독자들의 읽기'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1.19 · 문화·교육 · 박경미

    [창간 25주년 특집-창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박윤숙 한일인쇄종합광고 대표“소외계층에게 관심 가져주세요”

    …교적 다른 지역보다 일찍 신문을 받아 볼 수 있어 한 친구는 당진시대를 읽기 위해 월요일마다 인쇄사를 방문하죠. 이렇게 시민들의 큰 관심과 사랑을 받는 당진시대가 언제나 ‘당진시대 볼만해’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창간 25주년을 축하하…

  2. 2018.11.19 · 산업·경제 · 박경미

    [창간 25주년 특집-창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서흥석 청삼연구회장“비판과 칭찬을 균형 있게”

    피부미용과 피부재생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청삼이 고대를 비롯해 순성, 면천 등에서 재배되고 있다. 10여 년 전부터 고대면에서 청삼을 재배해 오고 있는 서흥석 씨는 36개 농가가 회원으로 소속된 청삼연구회의 회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서 회장은 회원…

  3. 2018.11.19 · 지역사회 · 박경미

    [창간 25주년 특집-창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원종경 전 당진2동주민자치위원장“창간 정신 잊지 말길”

    원종경 당진주유소 대표는 그의 인생의 반 이상을 주유소에서 보냈다. 채운동에 위치한 당진주유소는 당진에서 가장 오래된 주유소다. 지난해까지 직접 주유소를 운영했지만 현재는 주유소를 임대하고 파크골프를 치거나 텃밭을 가꾸는 등 노후생활을 즐기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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