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9 · 문화·교육 · 박경미
[창간 25주년 특집-창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박윤숙 한일인쇄종합광고 대표“소외계층에게 관심 가져주세요”
…교적 다른 지역보다 일찍 신문을 받아 볼 수 있어 한 친구는 당진시대를 읽기 위해 월요일마다 인쇄사를 방문하죠. 이렇게 시민들의 큰 관심과 사랑을 받는 당진시대가 언제나 ‘당진시대 볼만해’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창간 25주년을 축하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창간독자들의 읽기'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19 · 문화·교육 · 박경미
…교적 다른 지역보다 일찍 신문을 받아 볼 수 있어 한 친구는 당진시대를 읽기 위해 월요일마다 인쇄사를 방문하죠. 이렇게 시민들의 큰 관심과 사랑을 받는 당진시대가 언제나 ‘당진시대 볼만해’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창간 25주년을 축하하…
2018.11.19 · 산업·경제 · 박경미
피부미용과 피부재생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청삼이 고대를 비롯해 순성, 면천 등에서 재배되고 있다. 10여 년 전부터 고대면에서 청삼을 재배해 오고 있는 서흥석 씨는 36개 농가가 회원으로 소속된 청삼연구회의 회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서 회장은 회원…
2018.11.19 · 지역사회 · 박경미
원종경 당진주유소 대표는 그의 인생의 반 이상을 주유소에서 보냈다. 채운동에 위치한 당진주유소는 당진에서 가장 오래된 주유소다. 지난해까지 직접 주유소를 운영했지만 현재는 주유소를 임대하고 파크골프를 치거나 텃밭을 가꾸는 등 노후생활을 즐기고 있다. …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20년이라… 세월 참 빠르군요.” 당진시대 창간독자들이 던진 첫 마디다. 당진시대가 스무 살 청년이 되는 동안 독자들은 꽤 나이가 들었다. 서른이던 혈기왕성한 청년은 어느덧 오십대의 문턱을 넘어섰고, 한창 사회활동을 하던 중년의 남자는 흰머리 성성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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