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6.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채석장 재허가 집단반발 움직임
…을 요구했다. 주민들은 진정서에서 “지난 90년 토석채취가 시작된 이래 채석장에서 흘러내린 토사로 원당골 일대 관개 저수지의 수량이 감소했으며 발파소음으로 인근 축산농가의 가축이 사산하고 분진으로 농작물의 수확량이 감소하는 등의 피해를 입어 왔다”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채석장 허가취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6.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요구했다. 주민들은 진정서에서 “지난 90년 토석채취가 시작된 이래 채석장에서 흘러내린 토사로 원당골 일대 관개 저수지의 수량이 감소했으며 발파소음으로 인근 축산농가의 가축이 사산하고 분진으로 농작물의 수확량이 감소하는 등의 피해를 입어 왔다”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