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10년전 당진에서는] 1997년 4월 14일 (170호)
…분 당진군청 소회의실에서 김낙성 군수를 만나 이미 주민에게 피해를 주어 허가취소된 채석장에 또 다시 채석허가를 내주는 것은 주민전체를 말살하려는 처사라며 강력히 항의했다. 주민들은 이자리에서 “지난 90년부터 시작된 채석으로 인해 극심한 소음·분진피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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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채석장 허가취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4.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분 당진군청 소회의실에서 김낙성 군수를 만나 이미 주민에게 피해를 주어 허가취소된 채석장에 또 다시 채석허가를 내주는 것은 주민전체를 말살하려는 처사라며 강력히 항의했다. 주민들은 이자리에서 “지난 90년부터 시작된 채석으로 인해 극심한 소음·분진피해…
1997.09.01 · 지역사회 · 이명자
…진입로 문제로 허가 석달이 지나도록 공사를 착수하지 않은 정미면 수당리 채석장에 대해 주민들이 당진군에 허가취소를 공식적으로 요구하고 나섰다. 수당리 정제창 이장, 이희목 대책위원장등 주민대표 10여명은 지난 25일 김낙성 군수를 만나 “채석허가를 취…
1997.08.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5월 7일 주민들의 거센 반대에도 불구하고 재허가가 났던 정미면 수당리 채석장이 허가 석달이 지나도록 진입로 확보되지 않아 수허가자가가 공사착수를 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수허가자인 이종덕씨는 지난 7일 당진군에 휴업계를 제출한 것으로 …
199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분 당진군청 소회의실에서 김낙성 군수를 만나 이미 주민에게 피해를 주어 허가취소된 채석장에 또다시 채석허가를 내주는 것은 주민전체를 말살하려는 처사라며 강력히 항의했다. 주민들은 이자리에서 “지난 90년부터 시작된 채석으로 인해 극심한 소음ㆍ분진피해를…
1997.04.14 · 정책·행정 · 이명자
청문회 방불케한 수당리 주민들의 15시간 군청농성 “복구안된 채석장에 어떻게 또 허가내줄 수 있나” 온국민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한보청문회가 시작되던 지난 7일 당진군청에서도 한보청문회를 방불케하는 신랄한 논쟁이 이튿날 새벽 1시30분까지 이어졌다. …
1997.02.17 · 정책·행정 · 이명자
…한 사유가 없는 한 결국 채석허가를 내줄 수밖에 없 는 처지여서 수당리 채석장 문제는 말 그대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이처럼 군이 옴짝달싹 못하게 된 것은 표면적으로 ‘어쩔 수 없는 현실행정의 한계로 보여 지고 있으나 군 스스로가 잡음이 끊이…
1996.06.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요구했다. 주민들은 진정서에서 “지난 90년 토석채취가 시작된 이래 채석장에서 흘러내린 토사로 원당골 일대 관개 저수지의 수량이 감소했으며 발파소음으로 인근 축산농가의 가축이 사산하고 분진으로 농작물의 수확량이 감소하는 등의 피해를 입어 왔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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