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2] 바리스타 조종구 씨 (석문면 장고항리 난봉구카페 운영)“바리스타는 ‘엄마 같은 요리사’”
… 엄지를 치켜세웠다. 내가 경험한 대로…나만의 커피를 찾다 조종구 씨의 커피가 특별한 것은 그가 다른 사람들이 정해놓은 길을 가지 않음에 있다. 수많은 커피에 관한 책과 바리스타 교육에서 가르치는 커피에 관한 정보는 천편일률적이다. 누군가가 규정해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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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책과 커피가'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5.09 · 지역사회 · 임아연
… 엄지를 치켜세웠다. 내가 경험한 대로…나만의 커피를 찾다 조종구 씨의 커피가 특별한 것은 그가 다른 사람들이 정해놓은 길을 가지 않음에 있다. 수많은 커피에 관한 책과 바리스타 교육에서 가르치는 커피에 관한 정보는 천편일률적이다. 누군가가 규정해 놓…
2020.01.14 · 산업·경제 · 임아연
…들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매달 시민들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고, 책과 도서관에 더 가깝게 다가설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꼭 읽어봐야 할 책, 이슈가 되고 있는 책, 사회적 현안을 지혜롭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 등 다양한 책을 소…
2014.10.30 · 문화·교육 · 박초롱
허름한 창고였던 곳이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 했다. 지난 5년간 구세군당진교회 박종환 담임사관과 성도들의 손길로 완성된 이곳은 카페 내부에서부터 화장실까지 구석구석 교인들의 정성이 가득하다. 구세군 당진교회(담임사관 박종환)에서 운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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