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30 · 문화·교육 · 박초롱
책과 커피가 있는 열린 공간
허름한 창고였던 곳이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 했다. 지난 5년간 구세군당진교회 박종환 담임사관과 성도들의 손길로 완성된 이곳은 카페 내부에서부터 화장실까지 구석구석 교인들의 정성이 가득하다. 구세군 당진교회(담임사관 박종환)에서 운영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책과 커피가'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0.30 · 문화·교육 · 박초롱
허름한 창고였던 곳이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 했다. 지난 5년간 구세군당진교회 박종환 담임사관과 성도들의 손길로 완성된 이곳은 카페 내부에서부터 화장실까지 구석구석 교인들의 정성이 가득하다. 구세군 당진교회(담임사관 박종환)에서 운영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