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3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민문자 전 우강면 세류2리 부녀회장먼저 떠난 그리운 남편이 생각나는 책
…편이 떠난 후 민 전 회장은 홀로 6남매를 키우며 살아왔다. 현재 그는 나루문학회에서 활동하며 글을 쓰고 있다. 지혜의 숲 충남당진지부 김선순 센터장에게 시 치료 강의를 들었던 그는 요즘에도 글쓰기에 매진하고 있다. 그는 “어릴 적 동생들을 키우느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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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책소개 나루문학'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0.13 · 문화·교육 · 김예나
…편이 떠난 후 민 전 회장은 홀로 6남매를 키우며 살아왔다. 현재 그는 나루문학회에서 활동하며 글을 쓰고 있다. 지혜의 숲 충남당진지부 김선순 센터장에게 시 치료 강의를 들었던 그는 요즘에도 글쓰기에 매진하고 있다. 그는 “어릴 적 동생들을 키우느라 …
1996.10.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루문학회(회장 정재석) 동인들이 종합문예지 「나루문학」제17집을 펴냈다. 이번호에는 회원들의 수필과 함께 고완수 장기남등 후배문인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이계윤 신입회원의 열한편의 시가 실려 신선함을 더했다. 또한 편부경, 한갑동, 홍원선씨의 시와 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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